돌려받는 돈도 보류기간에는 재고와 광고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보증금처럼 한 번 예치하는 금액과 달리 롤링 리저브는 새 매출마다 보류금이 생기고 과거 금액이 풀립니다. 따라서 월별 매출 변동, 보류 발생일, 실제 해제일을 코호트별로 기록해야 필요한 운영자금을 알 수 있습니다.
- 보류 기준이 주문일·배송완료일·확정매출 중 무엇인지
- 취소·반품 뒤 보류금 재계산 방식
- 정상 해제기간과 분쟁 시 연장조건
- 통화·국가·상품군별 보류율 차이
- 채널 종료 뒤 최종 보류금 지급 일정

300만원을 90일 빌리는 비용으로 바꾸면 주문당 약 89원입니다
필요 운전자금의 연간 비용률을 12%로 보면 3,000,000원이 90일 묶이는 비용은 3,000,000원×12%×90÷365로 약 88,800원입니다. 해당 월 완료 주문이 1,000건이면 주문당 약 89원입니다.
보류율이 20%이거나 해제기간이 180일이면 비용은 네 배 가까이 커집니다. 채널 수수료표에는 보이지 않으므로 주문당 이익에서 별도 항목으로 차감하고, 대출을 실제로 쓰지 않더라도 포기한 재고회전이나 예금수익을 자금비용률에 반영합니다.
| 보류 조건 | 보류금 | 기간 | 자금비용 | 1천건당 비용 |
|---|---|---|---|---|
| 5% 보류 | 150만원 | 90일 | 44,400원 | 44원 |
| 10% 보류 | 300만원 | 90일 | 88,800원 | 89원 |
| 20% 보류 | 600만원 | 180일 | 355,100원 | 355원 |

보류금 원장과 현금 캘린더를 분리해 해제 지연을 바로 찾습니다
월별로 발생 보류금, 해제 예정일, 실제 해제액과 잔액을 맞춥니다. 채널 명세서의 총 정산금만 보면 어느 달 판매분이 아직 남았는지 알기 어렵기 때문에 주문 코호트나 정산 배치 번호로 추적합니다.
가격을 결정할 때는 수수료와 보류금 자체를 중복 차감하지 않습니다. 돌려받을 원금은 비용이 아니라 자산이며, 비용으로 넣는 금액은 보류기간의 자금비용과 실제 미회수 가능성입니다. 지급 지연이 반복되면 계약상 해제기간이 아니라 실제 평균일수를 사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