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ROAS와 광고가 실제로 만든 주문은 같은 값이 아닙니다

실험 질문은 한 번에 하나로 정합니다. 예를 들어 브랜드 검색을 포함한 전체 캠페인이 신규고객 구매를 늘리는지, 특정 리테일미디어가 오프라인까지 포함해 매출을 늘리는지처럼 대상·기간·전환·이익 기준을 고정합니다.

  • 검증할 캠페인과 고객 범위
  • 노출군·통제군 분리 방식
  • 주 전환과 관측기간
  • 주문당 공헌이익
  • 실험 운영비와 보류매출 위험
두 광고 실험군의 결과를 비교하는 마케팅 분석팀

관측 200건 중 통제군 기준 140건이면 증분은 60건입니다

규모를 보정한 노출군 전환이 200건, 통제군 전환이 140건이라면 증분 전환은 60건입니다. 주문당 공헌이익이 2만5천원이면 증분이익은 150만원입니다. 실험 운영비 80만원을 빼면 순효과는 70만원입니다.

같은 캠페인의 광고비가 300만원이라면 증분이익 기준 수익은 150만원으로 광고비보다 작습니다. 매출 ROAS가 높아도 증분 공헌이익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매출액이 아니라 취소·반품·원가·결제·배송 변동비를 뺀 이익으로 판단합니다.

CALCULATION TABLE관측 200건 중 통제군 기준 140건이면 증분은 60건입니다
지표관측값의미
노출군 전환200건광고 포함 결과
통제군 전환140건자연 발생 기준
증분 전환60건광고 인과 효과
증분 공헌이익150만원60건×2.5만원
통제군 실험 비용과 증분이익을 계산하는 담당자

실험 중 예산·할인·상품조건을 함께 바꾸지 않습니다

노출군과 통제군의 지역·고객구성·재고·가격·프로모션이 비슷한지 사전기간으로 확인합니다. 실험 도중 예산, 입찰, 쿠폰, 랜딩페이지와 품절조건을 여러 번 바꾸면 차이의 원인을 분리하기 어렵습니다. 플랫폼별 지원 조건과 최소 규모는 공식 안내를 확인합니다.

브랜드 검색 잠식만 따로 확인하려면 브랜드 검색광고 가이드(https://www.xn--hz2bq8vi3b.kr/seller-guide/brand-search-ad-cannibalization), 여러 채널의 중복 귀속은 중복 어트리뷰션 가이드(https://www.xn--hz2bq8vi3b.kr/seller-guide/duplicate-attribution-commission-cost)와 연결해 봅니다.

증분이익을 기준으로 광고 예산을 결정하는 팀

증분이익 구간에 따라 확대·유지·축소 규칙을 미리 정합니다

실험 전에 증분 전환이 40건 미만이면 축소, 40~80건이면 유지·재시험, 80건 이상이면 예산 확대처럼 결정표를 만듭니다. 결과를 본 뒤 기준을 바꾸면 원하는 결론만 고르기 쉽습니다.

표본이 작거나 신뢰구간이 넓으면 0으로 단정하지 말고 기간을 늘리거나 더 큰 시장 단위로 재시험합니다. 증분 CPA=광고비÷증분 전환, 증분 ROAS=증분 매출÷광고비, 증분 이익=증분 전환×주문당 공헌이익으로 분리해 월별 예산 장부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