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만 보지 말고 선택 구조와 해지 흐름까지 함께 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26년 10월 6일 [온라인 다크패턴 규제 관련 가이드라인](https://www.ftc.go.kr/www/selectBbsNttView.do?bordCd=3&key=12&nttSn=48089&pageIndex=1&pageUnit=10&searchCnd=all&searchCtgry=01%2C02)을 배포했습니다. 운영 화면은 최신 전자상거래법과 가이드라인의 구체적 유형을 기준으로 점검하고, 확인되지 않은 위반 여부를 내부 판단만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 상품목록·상세의 가격과 할인조건
- 옵션·부가상품의 기본 선택 여부
- 장바구니·결제의 최종금액
- 구독·자동결제 고지와 동의
- 취소·해지 경로와 단계 수

건당 10만원의 재작업을 줄이면 20건에서 200만원을 회수합니다
법무 검토 800,000원, UX 테스트 700,000원, 화면·문구 수정 500,000원이면 초기비용은 2,000,000원입니다. 오해로 인한 재문의·환불·개발 핫픽스 한 건의 평균 원가가 100,000원이라면 20건을 줄일 때 손익분기입니다.
검수 뒤 전체 환불 감소를 성과로 잡으면 안 됩니다. 옵션 자동선택, 허위 긴급성, 불명확한 해지처럼 점검대상 화면과 직접 연결된 문의·취소·수정 티켓만 태그해 전후를 비교합니다.
| 절감 건수 | 절감액 | 순효과 |
|---|---|---|
| 10건 | 100만원 | -100만원 |
| 20건 | 200만원 | 0원 |
| 35건 | 350만원 | +150만원 |

캠페인마다 복제되는 화면을 우선 통제합니다
일회성 랜딩페이지보다 전 상품과 모든 프로모션이 재사용하는 가격 컴포넌트, 카운트다운, 옵션 선택창, 구독 모듈을 먼저 수정해야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출시 전 체크리스트와 디자인 시스템 규칙을 만들고 법무 승인 화면의 버전을 보관합니다.
할인 기준가격은 [채널 할인 하한선 가이드](/seller-guide/stacked-coupon-price-floor), 청약철회 문구는 [반품 약관 검수 가이드](/seller-guide/ecommerce-withdrawal-policy-review-payback)와 같이 확인하세요. 같은 문의를 두 개선 과제의 절감성과로 중복 집계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