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고일이 확정된 주문에만 대기 선택지를 제안합니다
대기는 판매자가 일방적으로 정하는 상태가 아니라 고객이 선택해야 합니다. 답변 기한을 정하고 응답이 없으면 취소하는 기준, 결제수단별 환불 소요시간과 대기 중 언제든 취소할 수 있는 방법을 명확하게 남깁니다.
- 공급처가 확정한 실제 입고일
- 고객에게 약속할 새 출고일
- 대기 수락률과 중도 취소율
- 적립금·쿠폰의 실제 사용원가
- 추가 문의와 안내 작업비

대기 수락 70%와 중도 취소 10%를 반영하면 주문당 기대이익은 8,580원입니다
정상 출고 시 주문 공헌이익이 1만8천원이고 대기 고객에게 2천원 적립금과 600원의 추가 CS비가 든다고 가정합니다. 고객 70%가 대기를 선택하고 그중 10%가 입고 전에 취소하면 실제 출고 확률은 63%입니다. 출고된 주문의 순이익 1만5천4백원에 63%를 곱하면 9,702원입니다.
대기 후 취소되는 7%와 처음부터 취소하는 30%에는 주문당 600원의 취소·상담비가 듭니다. 37%에 해당하는 222원을 빼고, 전체 주문에 900원의 안내 운영비가 추가된다면 기대이익은 8,580원입니다. 즉시 취소가 주문당 600원의 처리비만 남긴다면 대기 제안이 약 7,980원 유리합니다.
| 경로 | 확률 | 주문당 반영액 |
|---|---|---|
| 대기 후 출고 | 63% | +9,702원 |
| 대기 후 취소 | 7% | 취소비에 포함 |
| 즉시 취소 선택 | 30% | 취소비에 포함 |
| 전체 취소 처리비 | 37% | -222원 |
| 안내 운영비 | 100% | -900원 |
| 대기 제안 기대이익 | - | +8,580원 |

보상 액수보다 약속한 날짜와 선택권을 지키는 운영이 먼저입니다
적립금 액수를 높여 대기율을 올려도 사용 시점에 다시 마진이 줄고 문의량이 늘 수 있습니다. 고객이 실제로 사용하는 비율을 반영한 원가를 쓰고, 출고 지연이 반복되는 SKU는 보상보다 안전재고·발주점과 공급일정을 고칩니다.
주 단위로 대기 수락률, 중도 취소율, 약속일 준수율, 추가 문의와 보상 사용률을 봅니다. 특정 채널의 지연출고 제재나 고객 약속을 위반할 가능성이 있다면 기대이익이 남더라도 즉시 취소하는 예외 기준을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