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 계산3PL 월 최소사용료 150만원, 주문이 적은 달에도 외주가 유리할까
3PL 계약은 주문당 처리비가 낮아 보여도 월 최소사용료와 기본 보관료 때문에 비수기 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직접출고의 고정비·건당비와 같은 범위로 맞추면 주문량별 손익분기점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최소사용료는 주문이 없어도 발생하는 고정비로 계산합니다
기본 보관료 300,000원, 입고·반품·부자재 비용이 최소사용료에 포함되는지도 확인합니다. 직접출고와 비교할 때에는 택배운임처럼 양쪽에 같은 비용은 공통비로 분리하고, 피킹·포장·보관·시스템 범위를 동일하게 맞춥니다.
- 월 최소사용료의 포함 항목
- 주문당 피킹·포장비
- 기본·초과 보관료
- 입고·반품·부자재 비용
- 직접출고 인력·공간·시스템비

직접출고 고정비 90만원과 건당 2,200원이면 약 409건에서 비용이 같습니다
3PL의 월 최소사용료 1,500,000원과 보관료 300,000원을 합치면 주문 600건까지 월 1,800,000원입니다. 직접출고의 월 고정비가 900,000원이고 주문당 포장·작업비가 2,200원이라면 두 비용이 같아지는 주문량은 약 409건입니다.
월 300건이면 직접출고는 1,560,000원으로 3PL보다 240,000원 낮고, 600건이면 2,220,000원으로 3PL보다 420,000원 높습니다. 다만 대표자의 작업시간을 0원으로 두거나 창고공간을 제외하면 직접출고비가 과소평가됩니다.
CALCULATION TABLE직접출고 고정비 90만원과 건당 2,200원이면 약 409건에서 비용이 같습니다
| 월 주문 | 직접출고 | 3PL | 비용 차이 | 낮은 방식 |
|---|
| 300건 | 156만원 | 180만원 | 24만원 | 직접출고 |
| 409건 | 약 180만원 | 180만원 | 손익분기 | 비슷함 |
| 600건 | 222만원 | 180만원 | 42만원 | 3PL |

평균 주문량이 아니라 비수기 최저물량과 성수기 초과비를 함께 봅니다
연평균 주문량이 손익분기를 넘더라도 비수기 4개월 동안 최소사용료를 채우지 못하면 연간 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성수기 초과작업비와 장기보관 할증이 높으면 주문이 많은 달의 단가도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계약 전 최근 12개월 주문량을 월별로 넣어 연간 총비용을 비교합니다. 최소사용료 이월, 계약 SKU 수, 출고 마감, 오배송 보상과 해지 시 재고반출비까지 확인하면 단순 건당 단가보다 현실적인 외주 기준을 만들 수 있습니다.

SOURCE & REVIEW이 글의 근거와 검수 방법
본문의 수치는 표시된 가정과 산식으로 마진체크 편집팀이 직접 구성한 계산 예시입니다. 플랫폼별 수수료나 정산 규정을 다룰 때는 공개 판매자 안내와 최근 판매자센터 자료를 우선 확인하며, 계정별 실제 요율과 계약 조건이 최종 기준입니다.
마진체크 편집팀이 에 최종 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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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월 주문이 최소사용료 기준보다 적으면 3PL은 무조건 불리한가요?
직접출고의 인력·공간을 새로 확보해야 하거나 서비스 수준이 크게 좋아진다면 비용 차이를 상쇄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업무범위와 품질비용으로 비교합니다.
여러 브랜드 물량을 합쳐 최소사용료를 채워도 되나요?
계약이 법인·센터·브랜드별로 최소금액을 따로 적용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합산 가능 여부와 SKU 추가비를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표시된 계산값은 예시 조건의 예상치입니다. 실제 정산은 플랫폼, 카테고리, 계약 조건, 프로모션과 세무 처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세무·법률·투자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