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시된 수치는 예시 조건입니다. 실제 결과는 판매 채널과 입력값에 따라 달라집니다.CALCULATION FLOW
01실측 CBM
02출발지 비용
03국제운임
04도착지 비용
05지연·파손 위험
06손익분기 부피
LCL과 FCL은 해상운임만 비교하면 실제 도착비용이 뒤집힐 수 있습니다
두 견적은 같은 항구, 같은 운송조건과 같은 국내 도착지로 맞춥니다. 판매자가 부담하지 않는 비용처럼 보이는 항목도 공급가에 포함돼 있다면 빼지 말고, 통관세금처럼 운송방식과 관계없이 같은 비용은 비교표에서 공통비로 분리합니다.
포장 후 실제 가로·세로·높이와 팔레트 부피
출발지 집하·콘솔·서류 비용
해상운임과 유류·성수기 할증
도착지 분리·창고·반출 비용
국내 운송과 대기·검사 가능성
LCL이 CBM당 33만원이고 FCL이 480만원이면 약 14.5CBM에서 비용이 같습니다
LCL의 국제운임과 양쪽 작업료를 합친 변동비가 CBM당 330,000원이라면 12CBM의 총비용은 3,960,000원입니다. 같은 조건의 FCL 총비용이 4,800,000원이면 현재 물량에서는 LCL이 840,000원 낮습니다.
4,800,000원을 330,000원으로 나누면 약 14.5CBM입니다. 실제 비교에서는 FCL에만 붙는 내륙 컨테이너 운송과 상하차비, LCL에 더 자주 발생하는 대기·분리·파손 기대비용을 각각 더합니다. 상품가치와 파손 민감도가 높다면 단순 운임 차이보다 안정성의 기대비용이 더 클 수 있습니다.
CALCULATION TABLELCL이 CBM당 33만원이고 FCL이 480만원이면 약 14.5CBM에서 비용이 같습니다
수입 부피
LCL 예상비
FCL 예상비
비용 차이
유리한 방식
8CBM
264만원
480만원
216만원
LCL
12CBM
396만원
480만원
84만원
LCL
16CBM
528만원
480만원
48만원
FCL
컨테이너를 채우려고 발주를 늘리면 운임은 줄어도 재고비가 커질 수 있습니다
FCL 손익분기를 넘기기 위해 필요 이상으로 매입하면 할인·보관·자금비용이 늘어납니다. 추가 발주분의 운송비 절감액보다 예상 미판매손실이 크면 컨테이너가 가득 차도 총이익은 줄어듭니다.
실제 포장 후 부피, 월 판매속도와 다음 발주 시점을 함께 놓고 판단합니다. 물량이 12~16CBM 사이에서 반복된다면 포장규격을 줄이거나 공급처 출고일을 합쳐 부피를 안정적으로 만든 뒤, 분기마다 LCL과 FCL의 실제 청구서를 비교해 기준을 갱신합니다.
SOURCE & REVIEW
이 글의 근거와 검수 방법
본문의 수치는 표시된 가정과 산식으로 마진체크 편집팀이 직접 구성한 계산 예시입니다. 플랫폼별 수수료나 정산 규정을 다룰 때는 공개 판매자 안내와 최근 판매자센터 자료를 우선 확인하며, 계정별 실제 요율과 계약 조건이 최종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