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종류와 포장형태를 모르면 항공운임 견적도 확정할 수 없습니다
IATA는 배터리 항공운송이 구성과 Wh 정격 또는 리튬 함량에 따라 달라지며, 식별·포장·표시·라벨과 서류 요구사항을 확인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공급처의 시험요약서와 사양서가 없거나 운송사가 더 엄격한 제한을 두면 출고를 보류하고 위험물 자격을 갖춘 포워더에게 최신 조건을 확인합니다.
- 배터리 화학계열과 셀·배터리 구분
- Wh 정격·리튬 함량·개수
- 기기 내장·동봉·단독 운송 여부
- UN 38.3 시험요약서와 제조사 사양
- 국가·항공사·운송사 추가 제한

배치 준수비 240만원을 1천개에 나누면 개당 2,400원입니다
예시로 분류·서류 검토 60만원, 내부·외부 포장 보강 90만원, 표시·검수 30만원, 위험물 취급 추가비 60만원이면 총 240만원입니다. 1,000개 전량이 같은 조건으로 한 번에 출고되면 개당 2,400원입니다.
500개씩 두 번 나눠 출고해 검토·예약·취급비가 각각 반복되면 총비용이 320만원으로 늘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해상운송은 리드타임과 재고보유비가 커질 수 있으므로 운임만 비교하지 않고 준수비·재고일수·품절손실을 함께 봅니다.
| 운송안 | 준수·취급비 | 재고·일정비 | 총 추가비 |
|---|---|---|---|
| 항공 1회 | 240만원 | 40만원 | 280만원 |
| 항공 2회 | 320만원 | 25만원 | 345만원 |
| 해상 전환 | 110만원 | 150만원 | 260만원 |

첫 출고 전에 실제 포장으로 서류와 운송사 수락 여부를 동시에 확인합니다
상품 사양표와 시험요약서를 공급처 원본으로 받고, 최종 판매구성과 동일한 포장으로 낙하·압착·단락방지 상태를 확인합니다. 예약 전에 포워더와 항공사에 분류, 중량, 수량, 포장형태와 도착국을 전달해 수락 가능 여부와 추가비를 서면으로 받습니다.
IATA 배터리 안내(https://www.iata.org/en/programs/cargo/dangerous-goods/lithium-batteries/)는 최신 요구사항을 확인하는 출발점입니다. 포장 개선비는 배송 파손 가이드(https://www.xn--hz2bq8vi3b.kr/seller-guide/shipping-damage-packaging-roi), 수입 총원가는 도착원가 가이드(https://www.xn--hz2bq8vi3b.kr/seller-guide/overseas-sourcing-landed-cost)와 연결해 중복 없이 계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