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 비용을 줄이는 핵심은 발생확률보다 영향수량을 좁히는 것입니다
GS1 Global Traceability Standard는 상품을 GTIN 단위, GTIN과 배치·로트 조합, 또는 일련번호 수준으로 식별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모든 상품을 개별 일련번호로 관리하기보다 위험도와 회수단위에 맞는 최소 추적수준을 선택합니다.
- 원재료·완제품 로트 부여 규칙
- 한 로트에 포함되는 생산수량
- 입고·생산·포장·출고 연결정보
- 거래처·주문별 출고 로트
- 정방향·역방향 추적 완료시간

전량 회수 1억8천만원이 3천6백만원으로 줄면 연간 절감가능액은 1억4천4백만원입니다
회수 1개당 통지·물류·검사·교환 순손실이 18,000원이라고 가정합니다. 전량 10,000개를 회수하면 1억8천만원, 문제 로트 2,000개만 특정하면 3천6백만원이므로 사건 1회 잠재 절감액은 1억4천4백만원입니다.
사고가 연 10% 확률이라면 기대절감액은 연 1,440만원, 월 환산 120만원입니다. 시스템·스캐너·라벨과 추가 작업시간이 월 80만원이면 기대값 기준으로 월 40만원의 여유가 있습니다. 단, 실제 법정 회수범위는 안전성 판단과 관계기관 지시에 따르며 추적기록만으로 임의 축소하지 않습니다.
| 구분 | 회수수량 | 건당 손실 | 사건 비용 |
|---|---|---|---|
| 추적 불가 | 10,000개 | 18,000원 | 1억8천만원 |
| 로트 추적 | 2,000개 | 18,000원 | 3천6백만원 |
| 차이 | 8,000개 | - | 1억4천4백만원 |

매달 한 건을 무작위로 뽑아 4시간 안에 앞뒤로 추적되는지 시험합니다
입고 시 공급처 로트를 자체 로트와 연결하고, 합포장·재포장·소분 때 새 로트와 부모 로트 관계를 남깁니다. 출고 시 주문번호와 로트를 연결한 뒤 완제품에서 원재료로 가는 역추적과 원재료에서 모든 출고처로 가는 정방향 추적을 모두 시험합니다.
GS1 표준(https://www.gs1.org/standards/gs1-global-traceability-standard/current-standard)을 기준으로 필요한 식별·기록 범위를 정합니다. 리콜의 기대비용 자체는 리콜 충당금 가이드(https://www.xn--hz2bq8vi3b.kr/seller-guide/product-recall-reserve-per-unit), 코드 관리비는 바코드 가이드(https://www.xn--hz2bq8vi3b.kr/seller-guide/gtin-barcode-management-unit-cost)에서 따로 계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