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시된 수치는 예시 조건입니다. 실제 결과는 판매 채널과 입력값에 따라 달라집니다.CALCULATION FLOW
01장기재고 수량
02월 판매속도
03누적 보관료
04회수·운송비
05할인 후 순회수액
06처리 시점
장기보관료는 이미 낸 매입비가 아니라 앞으로 반복될 비용입니다
의사결정에서는 이미 지급한 매입비와 과거 보관료를 되돌릴 수 없는 비용으로 구분합니다. 지금부터 보관할 때 생길 비용, 회수할 때 생길 출고·운송·검수비, 할인이나 폐기로 회수할 수 있는 금액을 같은 기간에서 비교해야 합니다.
SKU별 입고일과 장기보관 과금 시작일
월별 예상 판매수량과 할인 시 판매속도
보관료의 수량·부피·기간 구간
회수 출고·운송·검수·재입고 비용
폐기·일괄매각·타채널 판매의 순회수액
회수비 170만원은 보관료가 누적되는 2.1개월 뒤부터 더 싸집니다
회수 출고비 500,000원, 국내 운송비 600,000원, 자체창고 검수·재입고비 360,000원, 추가 공간비 240,000원을 합치면 회수 전환비는 1,700,000원입니다. 현재 장기보관료 800,000원이 수량 감소 없이 이어진다고 보면 1,700,000원을 800,000원으로 나눈 약 2.1개월이 단순 손익분기입니다.
다만 회수 후에도 자체창고 월세와 출고비가 생깁니다. 두 선택의 월 비용 차이가 550,000원이라면 실제 회수기간은 약 3.1개월입니다. 예상 소진기간이 이보다 길고 회수 뒤 판매가 막히지 않는다면 회수가 유리할 가능성이 큽니다.
CALCULATION TABLE회수비 170만원은 보관료가 누적되는 2.1개월 뒤부터 더 싸집니다
선택
즉시 비용
3개월 추가비
총비용
주의점
계속 보관
0원
240만원
240만원
과금구간 상승 가능
자체창고 회수
146만원
72만원
218만원
재입고·출고체계 필요
일괄 할인정리
20만원
0원
20만원+할인손실
회수금액 확인
SKU별 소진일과 다음 과금일을 붙여 두면 늦은 회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재고 전체를 한 번에 판단하지 말고 SKU별로 예상 소진일, 다음 장기보관 과금일과 회수 리드타임을 붙입니다. 회수 요청부터 실제 출고까지 2주가 걸린다면 과금일 직전에 신청해도 다음 달 비용을 피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정상가 유지, 단계 할인, 타채널 이동, 회수와 폐기의 순회수액을 월별로 갱신합니다. 판매속도가 떨어지는 상품은 낙관적인 평균이 아니라 최근 4~8주의 완료 판매량으로 계산하고, 회수 뒤 다시 보관만 하는 선택이 되지 않도록 종료 기준을 함께 정합니다.
SOURCE & REVIEW
이 글의 근거와 검수 방법
본문의 수치는 표시된 가정과 산식으로 마진체크 편집팀이 직접 구성한 계산 예시입니다. 플랫폼별 수수료나 정산 규정을 다룰 때는 공개 판매자 안내와 최근 판매자센터 자료를 우선 확인하며, 계정별 실제 요율과 계약 조건이 최종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