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공통비를 상품 매입금액 비율로 나누면 무겁고 큰 상품의 원가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국제운송비는 실제 청구에 사용된 과금중량, 국내 운송비는 파렛트나 부피, 품목별로 동일하게 발생한 통관 고정비는 신고 품목 수를 기준으로 나누는 편이 원인과 가깝습니다. 관세와 개별 검사비처럼 특정 SKU에 직접 연결되는 비용은 공통비로 섞지 않고 해당 상품에 바로 넣습니다.

  • 포워더가 청구한 과금중량과 실제 중량
  • SKU별 박스 수와 부피·파렛트 점유율
  • 신고 품목 수와 개별 검사·인증 여부
  • 통관 뒤 국내 운송구간의 과금 기준
  • 불량을 제외한 실제 판매 가능수량
상품별 중량과 부피를 재며 공통 수입비용을 계산하는 담당자

중량·부피·품목 수를 나눠 적용하면 SKU B의 공통비는 184만원입니다

국제운송비는 중량 비율 A 20%, B 60%, C 20%로 나누고, 국내 입고운송비는 부피 비율 A 25%, B 50%, C 25%로 나눕니다. 통관 고정비 300,000원은 세 신고 품목에 100,000원씩 배부합니다.

그 결과 A와 C는 각각 730,000원, B는 1,840,000원을 부담합니다. A 1,000개, B 600개, C 400개가 모두 판매 가능하다면 공통비의 개당 부담은 각각 730원, 약 3,067원, 1,825원입니다.

CALCULATION TABLE중량·부피·품목 수를 나눠 적용하면 SKU B의 공통비는 184만원입니다
SKU국제운송비통관·국내운송공통비 합계개당 부담
A 1,000개480,000원250,000원730,000원730원
B 600개1,440,000원400,000원1,840,000원3,067원
C 400개480,000원250,000원730,000원1,825원
한 화물로 입고된 여러 종류의 상품 상자를 분류하는 물류 작업자

배부표는 발주 전 견적과 입고 후 확정비용을 두 번 작성합니다

발주 전에는 예상 중량과 부피로 원가를 계산하고, 입고 후에는 포워더 청구서와 실제 판매 가능수량으로 다시 확정합니다. 예상치와 실제치의 차이가 큰 SKU를 표시하면 다음 발주의 판매가와 수량을 더 정확히 조정할 수 있습니다.

합배송 횟수가 늘어날수록 같은 배부 원칙을 유지해야 상품별 추세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운송사가 과금 기준을 바꾸거나 특정 상품에 검사비가 붙었다면 기존 비율을 그대로 쓰지 말고 비용 원인을 다시 연결합니다.

창고에서 상품군별 수입비 배부 기준을 검토하는 운영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