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 계산OEM 공정개선 600만원, 불량률 3%를 얼마나 낮춰야 본전일까
불량을 줄이는 치공구·작업표준 개선은 초기비용이 들지만 폐기, 재작업과 납기지연 손실을 반복해서 줄입니다. 월 생산량과 불량 1개당 손실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목표 불량률과 투자 회수기간을 정할 수 있습니다.
불량 1개가 만드는 폐기비와 재작업비를 먼저 한 금액으로 묶습니다
공급처가 불량품을 무상 교체하더라도 검수, 국제·국내 운송, 생산대기와 품절비용은 브랜드에 남을 수 있습니다. 교체받은 수량만 보지 말고 실제로 사라지지 않은 비용을 건당 손실에 포함합니다.
- 폐기되는 재료와 완제품 원가
- 재작업·선별·재검사 인건비
- 교체·재입고 운송비
- 납기지연과 품절 공헌이익
- 고객보상과 거래처 차감

불량률을 3%에서 1.5%로 낮추면 월 순절감액은 510만원입니다
불량률이 1.5%로 내려가면 월 불량수량은 300개로 줄고, 기존보다 300개의 손실을 막습니다. 건당 손실 18,000원을 곱한 월 절감액은 5,400,000원입니다. 개선 후 점검·소모품 유지비 300,000원을 빼면 월 순절감액은 5,100,000원입니다.
초기 치공구와 작업표준 개선비 6,000,000원을 월 순절감액으로 나누면 단순 회수기간은 약 1.18개월입니다. 6개월 안에 회수하려면 월 1,300,000원을 절감해야 하므로 불량률을 최소 약 0.36%포인트 낮춰야 합니다.
CALCULATION TABLE불량률을 3%에서 1.5%로 낮추면 월 순절감액은 510만원입니다
| 개선 후 불량률 | 월 불량수량 | 월 절감액 | 유지비 차감 | 예상 회수 |
|---|
| 2.5% | 500개 | 180만원 | 150만원 | 4.0개월 |
| 2.0% | 400개 | 360만원 | 330만원 | 1.8개월 |
| 1.5% | 300개 | 540만원 | 510만원 | 1.2개월 |

개선비를 지급하기 전에 기준 불량률과 검수기간을 계약서에 고정합니다
개선 전후 불량률의 분모가 생산수량인지 입고검수수량인지 먼저 통일합니다. 외관, 기능, 포장 불량을 한데 섞지 않고 개선 대상 공정에서 발생한 불량만 별도로 추적해야 투자효과를 정확히 볼 수 있습니다.
초도 개선품 한 번의 결과로 종료하지 말고 최소 3개 생산배치의 불량률과 재작업시간을 확인합니다. 목표에 미달하면 추가 조정비를 누가 부담하는지, 치공구 소유권과 다른 제품 적용 범위까지 정해 두면 같은 비용을 다시 지출할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SOURCE & REVIEW이 글의 근거와 검수 방법
본문의 수치는 표시된 가정과 산식으로 마진체크 편집팀이 직접 구성한 계산 예시입니다. 플랫폼별 수수료나 정산 규정을 다룰 때는 공개 판매자 안내와 최근 판매자센터 자료를 우선 확인하며, 계정별 실제 요율과 계약 조건이 최종 기준입니다.
마진체크 편집팀이 에 최종 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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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공급처가 불량품을 무상 교체하면 개선비를 들일 필요가 없나요?
무상 교체로 상품대금은 회수해도 선별, 운송, 납기지연과 품절손실은 남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에 남는 건당 손실과 개선비를 비교합니다.
개선 후 불량률이 매달 다르면 회수기간을 어떻게 계산하나요?
한 달 최저치가 아니라 여러 생산배치의 가중평균 불량률을 사용합니다. 생산량이 큰 배치에 더 높은 비중을 두고 월 순절감액을 다시 계산합니다.
표시된 계산값은 예시 조건의 예상치입니다. 실제 정산은 플랫폼, 카테고리, 계약 조건, 프로모션과 세무 처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세무·법률·투자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