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이후 주문 전부를 마감 연장 성과로 잡으면 안 됩니다

당일출고 문구로 전환율이 오른 주문과 단순히 출고일만 앞당겨진 주문을 구분합니다. 다음 날 주문이 줄었다면 앞당겨진 주문은 월 전체 주문 증가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 연장시간대 신규 주문수
  • 다음 날에서 앞당겨진 주문
  • 취소·주소변경·오포장 증가
  • 주문당 할인 후 공헌이익
  • 추가 집하차량과 포장인력 비용
늦은 오후 주문을 포장하고 출고카트에 싣는 작업자

월 추가 운영비 120만원은 공헌이익 4,500원 주문 267건이 필요합니다

포장인력 2명이 하루 1.5시간씩 월 20일 연장근무하고 시간당 총인건비가 15,000원이면 900,000원입니다. 늦은 집하 추가비와 포장 오류 충당액 300,000원을 더하면 월 추가 운영비는 1,200,000원입니다.

연장시간 주문 1건의 할인·수수료·상품원가·배송비 차감 후 공헌이익이 4,500원이라면 1,200,000원을 나눈 손익분기 주문수는 약 267건입니다. 실제 증분 주문이 월 400건이면 추가 공헌이익은 1,800,000원이고, 운영비를 뺀 순증분이익은 600,000원입니다.

CALCULATION TABLE월 추가 운영비 120만원은 공헌이익 4,500원 주문 267건이 필요합니다
월 증분 주문추가 공헌이익추가 운영비순증분이익판단
200건90만원120만원-30만원연장 축소
267건약 120만원120만원손익분기유지 검토
400건180만원120만원60만원연장 유리
추가 주문이익과 연장근무비를 계산하는 물류관리자

전 상품이 아니라 연장시간 주문이 많은 요일과 SKU부터 적용합니다

월요일이나 행사일처럼 오후 주문이 몰리는 날만 마감을 연장하고, 냉장·대형·조립상품처럼 늦은 포장이 어려운 SKU는 기존 마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택배사의 실제 집하시간보다 늦은 약속을 노출하면 지연출고 손실이 더 커집니다.

연장 후에는 주문수와 함께 오포장률, 취소율, 다음 날 주문 감소와 직원 초과근무를 4주 단위로 봅니다. 주문 증가가 인력 피로와 오류비용을 넘지 못하면 마감시간을 다시 줄이거나 포장 가능 수량을 제한합니다.

연장 마감 후 택배차량에 주문 상자를 인계하는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