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가 멈춘 시간에는 수리비보다 놓친 생산이익이 먼저 쌓입니다

중단된 수량을 다음 날 모두 생산하더라도 초과근무, 납기지연과 외주포장비가 남을 수 있습니다. 단순 매출이 아니라 정상 가동 시 얻을 공헌이익과 복구비를 합쳐 고장 1회의 손실을 계산합니다.

  • 시간당 정상 생산량
  • 제품 1개당 공헌이익
  • 초과근무·외주 대체비
  • 긴급출장과 부품비
  • 납기지연·취소 기대손실
가동 전 포장기계 센서와 소모부품을 확인하는 직원

월 1.7시간 이상의 중단을 막으면 정비비 50만원을 회수합니다

시간당 중단손실이 300,000원이라면 월 정비비 500,000원을 회수하는 데 필요한 예방시간은 약 1.67시간입니다. 정비로 월평균 중단을 3시간에서 1시간으로 줄이면 생산이익 600,000원을 지키므로 정비비 차감 후 100,000원이 남습니다.

긴급수리 기대비가 월 200,000원 줄어든다면 순절감액은 300,000원으로 커집니다. 반대로 정비 때문에 계획정지가 길어지면 그 시간도 비용에 포함해야 합니다. 비가동 시간대 점검인지 생산시간 중 점검인지 계약서에서 구분합니다.

CALCULATION TABLE월 1.7시간 이상의 중단을 막으면 정비비 50만원을 회수합니다
예방한 중단시간생산손실 절감정비비긴급수리 절감월 순효과
1시간30만원50만원10만원-10만원
1.7시간약 51만원50만원0원약 손익분기
2시간60만원50만원20만원30만원
설비 중단손실과 정비비를 계산하는 생산 관리자

고장 횟수가 아니라 생산을 멈춘 원인과 시간을 부품별로 기록합니다

센서 오염으로 10분씩 반복 중단되는 문제와 모터 고장으로 반나절 멈추는 문제는 정비방식이 다릅니다. 설비별 고장원인, 중단시간, 불량수량과 교체부품을 기록해야 정비계약이 실제로 줄인 손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비범위에 소모품, 긴급출동, 응답시간과 대체장비가 포함되는지 확인합니다. 생산량이 낮은 달에는 자체점검표를 쓰고 성수기 전 집중점검을 받는 혼합 방식도 비교합니다.

작업대에 정리된 포장설비 예비부품을 확인하는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