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묶지 말고 주소와 출고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첫 주문이 이미 송장 출력이나 집하 단계에 들어갔다면 되돌리는 작업비가 배송비 절감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주문을 기다리게 하기보다 아직 피킹 전인 주문끼리만 자동 탐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고객계정·주소·수취인 일치
  • 냉장·상온과 파손 위험 호환
  • 두 주문의 출고 진행상태
  • 통합 후 박스 규격과 할증
  • 송장·배송알림 수정시간
합배송 후보 주문을 출고 선반의 트레이에 함께 보관하는 직원

배송·포장 3,400원을 아끼고 추가비 900원이 들면 건당 2,500원이 남습니다

후행 주문의 택배비 3,000원과 소형 박스 700원이 사라지지만 통합박스가 커져 300원이 추가되면 순수 운임·자재 절감은 3,400원입니다. 주소 확인과 재포장에 3분, 시간당 인건비 14,000원이면 작업비는 700원입니다.

오합포장·알림 오류 기대비 200원을 더 빼면 건당 순절감은 2,500원입니다. 월 180건이면 45만원이지만 통합 때문에 택배 규격 할증이 붙거나 당일출고를 놓친 주문은 제외해야 합니다.

CALCULATION TABLE배송·포장 3,400원을 아끼고 추가비 900원이 들면 건당 2,500원이 남습니다
항목건당 금액월 180건
택배·박스 절감+3,700원+666,000원
큰 박스 추가-300원-54,000원
확인·재포장-700원-126,000원
오류 기대비-200원-36,000원
순절감+2,500원+450,000원
합배송 절감액과 추가 작업비를 계산하는 물류 관리자

합배송 대기시간은 출고 마감 안에서 짧게 두고 고객 안내를 하나로 맞춥니다

합배송을 늘리려고 첫 주문을 오래 보류하면 출고지연 비용이 생깁니다. 최근 반복주문의 시간차를 확인해 30분이나 1시간처럼 마감에 영향을 주지 않는 탐지구간을 두고, 그 안에서도 피킹 전 주문만 결합합니다.

통합 후에는 취소·부분환불과 배송추적이 두 주문 모두에 정확히 연결돼야 합니다. 합배송률, 순절감액, 출고지연과 오합포장률을 함께 측정해 특정 상품군이나 창고에서만 적용하는 기준을 유지합니다.

호환되는 두 주문을 한 상자에 안전하게 포장하는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