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표기 검수비는 콘텐츠 한 건의 수정 가능 비용과 비교합니다

경제적 이해관계 공개는 매체와 표현 방식에 따라 필요한 위치·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 현행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https://www.law.go.kr/LSW/admRulSc.do?eventGubun=060103&menuId=5&query=%EC%B6%94%EC%B2%9C%E3%86%8D%EB%B3%B4%EC%A6%9D+%EB%93%B1%EC%97%90+%EA%B4%80%ED%95%9C+%ED%91%9C%EC%8B%9C%E3%86%8D%EA%B4%91%EA%B3%A0+%EC%8B%AC%EC%82%AC%EC%A7%80%EC%B9%A8&subMenuId=45&tabMenuId=183)과 공정거래위원회 최신 안내를 기준으로 캠페인별 표기안을 확인하세요.

  • 현금·제품·수수료 등 대가 유형
  • 게시물·영상·라이브 등 매체
  • 첫 노출 위치와 가독성
  • 수정 권한과 기한
  • 게시 후 모니터링 책임
제품 촬영 전 협찬 표기 계획서를 확인하는 콘텐츠 제작자

건당 2만5천원보다 큰 회피비용이 6건이면 손익분기입니다

검수비 150만원÷예상 수정비 25만원은 6건입니다. 수정 한 건의 비용에는 크리에이터 재작업비, 대행사 운영시간, 광고 집행 중단비만 넣고 불확실한 제재액이나 평판가치는 기본 계산에서 제외합니다.

아래 수치는 계산 예시입니다. 캠페인 계약서에서 재촬영, 문구 수정, 게시 연장과 삭제 비용을 확인해 회사의 실제 단가로 바꾸세요.

CALCULATION TABLE건당 2만5천원보다 큰 회피비용이 6건이면 손익분기입니다
예방한 수정회피비용검수비순효과
4건100만원150만원-50만원
6건150만원150만원손익분기
8건200만원150만원+50만원
세로 영상의 협찬 표기 위치를 점검하는 검수 담당자

계약 단계에서 표기안을 확정하고 게시 직후 다시 확인합니다

대가 유형, 필수 공개문구, 위치, 크기, 노출시간, 해시태그, 수정기한을 제작 가이드와 계약서에 함께 넣습니다. 초안 검수만 하고 끝내지 말고 실제 게시 화면에서 접힘, 더보기, 음원·자막, 화면 전환 때문에 표기가 가려지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콘텐츠 재사용 범위는 [크리에이터 콘텐츠 사용권 가이드](/seller-guide/creator-content-usage-rights-cost), 친환경 표현 근거는 [환경성 표현 검수 가이드](/seller-guide/environmental-claim-evidence-review-cost)에서 별도로 관리하세요.

  • 계약서의 대가와 공개 의무 일치
  • 매체별 표기 위치 사전 합의
  • 초안 링크와 승인자 기록
  • 게시 직후 캡처 보관
  • 수정·삭제 이력 연결
협찬 검수비와 수정 절차를 계산하는 브랜드·대행사 팀

검수 성과는 노출 수가 아니라 오류율과 재작업비로 봅니다

월말에는 전체 콘텐츠 수, 초안 오류 수, 게시 후 오류 수, 평균 수정시간, 실제 수정비, 재촬영 건수를 기록합니다. 검수비를 늘렸는데 게시 후 오류가 줄지 않으면 가이드가 모호한지, 검수 시점이 늦은지, 책임자가 분산됐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매체 기능과 공정위 안내가 바뀌면 템플릿 문구만 유지하지 말고 표시 위치와 방식까지 재검토합니다. 표기 자체가 콘텐츠 내용의 진실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제품 주장 근거도 별도 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