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건수보다 실제 통관보류 뒤 회수한 이익을 봅니다
관세청은 지식재산권 인터넷 세관신고와 필요서류, 침해 의심물품의 통관보류 절차를 안내합니다. 실제 대상 권리와 제출서류는 [관세청 지식재산권 세관신고 안내](https://www.customs.go.kr/download/171129_2_2/171129_2_2.pdf)와 [관세청 고객지원센터](https://www.customs.go.kr/call/main.do)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합니다.
- 국내에서 유효한 상표·디자인·저작권 자료
- 정품과 위조품의 객관적 식별 포인트
- 정품 샘플과 고해상도 사진
- 통관보류 연락 담당자와 대리인
- 침해판단·담보·폐기 등 후속비용

건당 30만원을 지키면 연 6건에서 180만원을 회수합니다
신고·갱신·식별자료 제작 1,200,000원, 샘플과 번역 300,000원, 통관보류 대응시간 300,000원이면 연간 운영비는 1,800,000원입니다. 차단 1건이 정품 주문의 공헌이익 300,000원을 지킨다면 손익분기는 6건입니다.
의심물품의 표시가격이나 수량 전체를 자사 손실로 잡으면 효과가 부풀려집니다. 통관보류 뒤 실제 침해로 확인된 비율, 정품으로 전환될 가능성, 반복 수입자를 반영해 건당 회수이익을 보수적으로 계산합니다.
| 연간 차단 | 회수이익 | 순효과 |
|---|---|---|
| 3건 | 90만원 | -90만원 |
| 6건 | 180만원 | 0원 |
| 10건 | 300만원 | +120만원 |

권리·상품·식별자료가 바뀔 때 신고정보도 함께 갱신합니다
제품 포장과 제조처가 바뀌었는데 오래된 사진만 남아 있으면 세관이 정품과 의심품을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분기별로 새 패키지, 생산코드, 공식 수입자,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하고 권리 만료·양도·주소 변경도 함께 정리합니다.
온라인 탐지는 [위조상품 모니터링 가이드](/seller-guide/online-counterfeit-monitoring-payback), 개별 제품 인증은 [정품인증 라벨 가이드](/seller-guide/anti-counterfeit-serialization-label-roi)에서 별도로 계산하세요. 세 단계의 효과를 같은 차단 건수로 중복 집계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