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비는 접수된 달이 아니라 판매된 상품에 붙는 비용입니다

보증 처리율은 아직 보증기간이 끝나지 않은 최근 판매분이 아니라, 1년 보증을 모두 지나 관찰이 끝난 판매 코호트로 계산합니다. 신상품이라 자료가 부족하면 유사 구조의 기존 제품이나 공급사의 고장 데이터를 보수적으로 적용합니다.

  • 보증기간을 모두 지난 판매 수량
  • 무상 수리·교환으로 확정된 건수
  • 부품과 완제품 교체 원가
  • 회수·재발송 운임과 포장비
  • 진단·수리·고객응대 작업시간
작업대에 놓인 소형가전을 손도구로 수리하는 기술자

보증 처리율 4%라면 판매할 때마다 960원을 남겨둡니다

보증기간을 지난 2,000개 가운데 80건이 무상 처리됐다면 보증 처리율은 4%입니다. 1건당 평균 부품비 8,000원, 왕복 물류비 6,000원, 진단·수리 인건비 10,000원이 들면 건당 처리비는 24,000원입니다.

예상 총보증비는 80건 × 24,000원인 1,920,000원이고, 판매 2,000개로 나누면 단위당 960원입니다. 이 금액을 상품별 이익 계산에 비용으로 넣고 실제 지출과 충당 잔액을 매월 비교합니다.

CALCULATION TABLE보증 처리율 4%라면 판매할 때마다 960원을 남겨둡니다
보증 처리율예상 처리 건수예상 총비용단위당 충당비
1%20건480,000원240원
2%40건960,000원480원
4%80건1,920,000원960원
8%160건3,840,000원1,920원
수리용 부품을 작업대의 얕은 트레이에 정리하는 기술자

고장 유형을 나누면 가격보다 먼저 품질 문제를 찾을 수 있습니다

단순 사용문의, 초기불량, 부품 교체, 완제품 교환과 유상수리를 나눠 처리율과 건당 비용을 기록합니다. 특정 부품에서 고장이 반복되면 충당비를 올리는 것보다 공급처 보상이나 설계 개선이 먼저일 수 있습니다.

공급사가 부품비를 보전하거나 택배사가 파손을 배상한다면 실제 회수액을 차감합니다. 반대로 보증이 끝난 뒤에도 관행상 무상 처리하는 사례가 있다면 공식 보증기간 밖의 비용도 별도 비율로 관리해야 합니다.

소형가전과 수리 자료를 책상에 놓고 계산기로 보증 충당비를 확인하는 판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