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 가격에 코드 시스템과 현장 검수 시간을 더합니다
전 SKU에 바로 적용하기보다 위조 신고, 병행유통 혼선, 고가 재판매가 많은 상품부터 파일럿을 시작합니다. 인증 코드는 판매 채널·생산 배치·출고 이력과 연결하고, 중복 조회나 비정상 지역 조회가 나타날 때 담당자가 처리할 절차도 미리 정합니다.
- 라벨 제작·발급 단가
- 부착·스캔 검수 시간
- 불량·재작업률
- 조회 시스템 사용료
- 의심 조회 조사·고객 응대비

1만개 적용비 120만원은 클레임 24건 절감이 기준입니다
개당 120원인 정품인증 체계를 10,000개에 적용하면 1,200,000원입니다. 위조 의심 클레임 한 건에 상담 20,000원, 회수·재배송 20,000원, 조사·관리 10,000원이 든다면 회피 가능한 비용은 50,000원입니다. 1,200,000원을 50,000원으로 나누면 손익분기점은 24건입니다.
라벨이 있다고 클레임이 모두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정품 여부를 바로 확인해 재처리를 줄인 건, 유통경로를 찾아 회수를 막은 건, 중복코드로 조기 탐지한 건만 절감 성과로 잡습니다. 브랜드 신뢰나 매출 방어는 별도 지표로 기록해 비용 절감과 섞지 않습니다.
| 건당 회피 손실 | 필요 절감 건수 | 판단 |
|---|---|---|
| 3만원 | 40건 | 저비용 클레임 |
| 5만원 | 24건 | 기준 |
| 10만원 | 12건 | 고비용 클레임 |

정품인증은 상표권·유통 이력·신고 절차와 함께 운영합니다
정품인증 라벨만으로 법적 진위나 판매자 권한을 모두 증명할 수는 없습니다. 권리자 정보, 공식 유통처 목록, 생산·출고 기록, 의심 판매처 신고 절차를 연결해야 합니다. 코드 복제에 대비해 중복 조회 횟수와 지역·시간 이상 징후를 정하고, 고객 화면에는 필요한 확인 결과만 단순하게 보여줍니다.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은 상표권자·온라인 플랫폼·단속기관의 협력과 정보 공유를 통한 위조상품 유통방지를 안내합니다. 운영 체계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 KACC 안내](https://www.koipa.re.kr/home/content.do?menu_cd=000133)를 참고하세요. 온라인 탐지 비용은 [위조상품 모니터링 가이드](/seller-guide/online-counterfeit-monitoring-payback), 코드 기본정보 원가는 [GTIN·바코드 관리 가이드](/seller-guide/gtin-barcode-management-unit-cost)와 함께 계산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