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IF 미달은 계약 패널티 외에도 긴급배송과 재예약 업무를 만듭니다

영향 공급가 8,000,000원의 3%를 패널티로 차감하면 240,000원입니다. 여기에 긴급운송 300,000원과 재예약·서류·거래처 응대 인건비 120,000원을 더하면 월 실제 손실은 660,000원입니다.

  • 계약서의 정시·정량 판정 단위
  • 영향 매출에 적용되는 차감률
  • 긴급운송과 분할납품 추가비
  • 예약 변경·문서 수정·응대시간
  • 반복 미달 시 발주감소와 거래중단 위험
납품 파렛트의 수량과 출고 조건을 점검하는 운영 담당자

월 손실 66만원을 전체 납품수량에 나누면 개당 충당액은 132원입니다

OTIF 손실은 미달 상품 400개에만 넣지 않고 거래처 전체 5,000개에 나눠야 월 공급마진을 일관되게 볼 수 있습니다. 660,000원÷5,000개로 계산한 132원을 단위당 물류위험비로 두면 공급가 협상과 개선투자 판단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OTIF가 97%로 개선되어 미달 150개, 패널티 90,000원, 긴급운송 120,000원, 관리비 60,000원이면 총손실은 270,000원이고 개당 부담은 54원으로 줄어듭니다. 개선으로 절감되는 78원이 추가 검수나 안전재고 비용의 한도가 됩니다.

CALCULATION TABLE월 손실 66만원을 전체 납품수량에 나누면 개당 충당액은 132원입니다
OTIF미달수량패널티·운영손실개당 충당액95% 기준
92%400개660,000원132원미달
95%250개420,000원84원충족
97%150개270,000원54원초과
정시 납품을 위해 화물차 출발시간을 확인하는 물류 작업자

거래처 귀책과 공급자 귀책을 분리해야 개선비가 잘못 배부되지 않습니다

유통사가 예약을 바꾸거나 하역을 거부한 건까지 공급자 미달로 잡으면 OTIF 원인이 왜곡됩니다. 주문변경, 생산지연, 운송지연, 입고예약 문제를 코드로 나누고 계약상 귀책 기준과 대조합니다.

공급가에 충당액을 넣는 것만으로 운영문제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미달 원인이 생산계획인지 포장완료인지 차량배차인지 확인해 절감 가능한 손실부터 줄이고, 거래처별 실제 OTIF 비용을 분기 협상 자료로 사용합니다.

납품 완료 후 OTIF 결과와 패널티를 검토하는 운영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