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합격률보다 재판매 가능성과 납기 영향이 처리비를 바꿉니다
불합격품을 한 묶음으로 처리하지 말고 사용불가, 재작업 가능, 현장 수용 가능으로 나눕니다. 거래처의 검수사진, 로트번호와 수량을 확정한 뒤 선택지별 비용을 계산해야 같은 하자에 할인과 교체가 중복되지 않습니다.
- 계약서의 검수기준과 통지기한
- 안전·기능·외관별 하자등급
- 회수운임과 재입고·재검수 비용
- 재작업 뒤 정상가 재판매 가능성
- 교체 지연에 따른 패널티·품절·관계비용

현장 30% 할인 27만원이 반송·재작업 36만원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불합격 30개의 공급가가 개당 25,000원이고 현장 수용 할인율이 30%라면 매출 차감은 225,000원입니다. 현장 선별·라벨 작업비 45,000원을 더하면 총 270,000원입니다.
반송운임 180,000원, 입고검수 60,000원, 재포장·수선 120,000원이면 반송·재작업비는 360,000원입니다. 재작업 뒤 정상가로 팔 수 있어도 교체 납기와 왕복시간이 길다면 현장 할인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단, 안전과 표시 법규에 영향을 주는 하자는 비용만으로 현장 수용을 선택하면 안 됩니다.
| 처리 방식 | 직접비 | 추가 조건 | 총비용 | 적합한 경우 |
|---|---|---|---|---|
| 현장 30% 할인 | 225,000원 | 선별 45,000원 | 270,000원 | 경미·사용 가능 |
| 반송·재작업 | 240,000원 | 수선 120,000원 | 360,000원 | 정상가 재판매 가능 |
| 폐기·긴급교체 | 450,000원 | 긴급운송 120,000원 | 570,000원 | 사용 불가 |

하자등급별 승인한도와 증빙을 정해 현장에서 임의 할인하지 않습니다
외관 경미 하자는 담당자가 정해진 할인율 안에서 승인하고, 기능 이상은 품질책임자가 회수 여부를 결정하도록 권한을 나눕니다. 할인 정산에는 대상 로트, 수량, 하자유형, 거래처 보유 확인과 세금계산서 조정 방식을 남깁니다.
월별로 불합격 원인, 처리방식, 실제 회수금액과 재발 여부를 공급처·생산로트별로 집계합니다. 현장 할인이 반복되면 낮은 처리비로 끝난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공급가 누수이므로 포장·생산 개선비와 비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