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프로모션B2B 박람회 참가비 1,200만원, 상담 몇 건이 계약으로 이어져야 할까
B2B 박람회는 현장 판매보다 상담 이후의 견적·샘플·계약 이익으로 회수합니다. 총 참가비와 유효상담률, 계약전환률, 거래처당 첫해 공헌이익을 연결하면 필요한 리드와 계약 수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명함 수보다 구매권한과 도입시점이 확인된 유효상담을 셉니다
참가비에는 부스 임대·시공뿐 아니라 운송, 샘플, 출장, 상주인력, 철거와 행사 후 견적·샘플 발송시간이 포함됩니다. 다른 업무를 포기한 인력시간도 실제 투입비로 계산합니다.
- 부스·시공·장비비
- 샘플·운송·출장비
- 행사와 후속영업 인건비
- 유효리드 판정 기준
- 계약별 첫해 공헌이익

거래처 한 곳의 첫해 공헌이익이 300만원이면 4건 계약이 필요합니다
총 참가비가 1,200만원이고 새 거래처 한 곳에서 첫해 예상매출 2,000만원, 상품·물류·영업 변동비를 뺀 공헌이익이 300만원이라면 4건 계약이 손익분기입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장기매출 전체를 현재 가치로 잡지 않습니다.
유효상담에서 계약까지의 전환률이 8%라면 4건 계약에 50건의 유효상담이 필요합니다. 부스 방문자의 20%만 유효상담이라면 방문자 목표는 250명입니다. 단계별 비율을 나누면 현장에서 무엇을 확보해야 하는지 분명해집니다.
CALCULATION TABLE거래처 한 곳의 첫해 공헌이익이 300만원이면 4건 계약이 필요합니다
| 단계 | 전환률 | 필요 수량 | 관리 기준 |
|---|
| 부스 방문 | 20% 유효 | 250명 | 대상 업종 확인 |
| 유효상담 | 40% 견적 | 50건 | 수량·시점 확인 |
| 견적·샘플 | 20% 계약 | 20건 | 후속 일정 확정 |
| 계약 | - | 4건 | 첫해 공헌이익 300만원 |

행사 종료 후 90일까지 리드 출처와 실제 주문이익을 연결합니다
B2B 계약은 현장에서 바로 체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담 당일에 담당자, 관심품목, 예상수량과 다음 행동일을 기록하고 3영업일 안에 우선순위별로 후속 연락합니다. 샘플만 반복 요청하는 리드는 별도 비용한도를 둡니다.
성과는 견적액이 아니라 실제 계약, 첫 발주와 회수된 공헌이익으로 갱신합니다. 30·60·90일 전환율을 쌓으면 다음 행사에서 필요한 상담 수, 부스 크기와 인력 구성을 더 정확히 결정할 수 있습니다.

SOURCE & REVIEW이 글의 근거와 검수 방법
본문의 수치는 표시된 가정과 산식으로 마진체크 편집팀이 직접 구성한 계산 예시입니다. 플랫폼별 수수료나 정산 규정을 다룰 때는 공개 판매자 안내와 최근 판매자센터 자료를 우선 확인하며, 계정별 실제 요율과 계약 조건이 최종 기준입니다.
마진체크 편집팀이 에 최종 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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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현장 매출이 없으면 박람회가 실패인가요?
B2B 행사는 후속 견적과 계약이 주된 성과일 수 있습니다. 정한 추적기간 안의 계약과 실제 공헌이익으로 평가합니다.
명함 한 장의 가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총 참가비를 명함 수로 나눈 값은 획득비일 뿐 가치가 아닙니다. 유효리드 전환률과 계약 공헌이익을 곱한 기대값으로 판단합니다.
표시된 계산값은 예시 조건의 예상치입니다. 실제 정산은 플랫폼, 카테고리, 계약 조건, 프로모션과 세무 처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세무·법률·투자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