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가·할인매장 위탁재고 500개, 판매된 뒤 정산받아도 공급가가 같아도 될까
매장 위탁판매는 팔린 수량만 정산하므로 브랜드가 재고소유와 자금부담을 계속 안고 갑니다. 정산 전 보유기간, 감모와 미판매 반품비를 판매수량에 나누면 일반 납품보다 필요한 공급가 가산액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CASE STUDY한눈에 보는 계산 조건
위탁 입고500개원가 1만2천원
90일 판매350개미판매 150개 반품
필요 가산개당 약 2,100원자금·감모·반품비
표시된 수치는 예시 조건입니다. 실제 결과는 판매 채널과 입력값에 따라 달라집니다.일반 납품과 달리 팔리지 않은 재고의 원가가 브랜드에 남습니다
매장별 판매보고가 늦으면 재발주와 회수 판단도 늦어집니다. 입고수량, 판매수량, 재고조정과 반품수량이 연결되는 기준을 먼저 맞춰야 장부상 판매와 실제 재고 차이를 비용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 위탁 입고수량과 상품원가
- 평균 재고보유·정산기간
- 분실·파손·테스터 감모
- 미판매 반품운임과 재검수
- 가격인하·시즌경과 가치하락

위탁비용 72만7천원을 실제 판매 350개에 나누면 개당 약 2,100원입니다
연 자금비용률 12%를 적용한 90일 자금비는 약 178,000원입니다. 감모율 2%의 상품원가 120,000원, 시즌경과·미판매 가치하락 기대비 180,000원, 매장입고와 반품 운송·검수비 250,000원을 더하면 위탁 관련 비용은 약 728,000원입니다.
이 비용을 실제 판매 350개에 나누면 개당 약 2,080원입니다. 일반 납품 공급가가 20,000원이었다면 같은 이익을 유지하는 위탁 공급가는 약 22,100원이 필요합니다. 매장이 부담하는 비용은 중복해서 더하지 않습니다.
CALCULATION TABLE위탁비용 72만7천원을 실제 판매 350개에 나누면 개당 약 2,100원입니다
| 판매율 | 실판매수량 | 위탁 총비용 | 판매 1개당 가산 | 필요 공급가 |
|---|
| 50% | 250개 | 72만8천원 | 약 2,910원 | 약 22,900원 |
| 70% | 350개 | 72만8천원 | 약 2,080원 | 약 22,100원 |
| 90% | 450개 | 72만8천원 | 약 1,620원 | 약 21,600원 |

정산주기뿐 아니라 감모책임과 미판매 회수일을 계약서에 적습니다
분실·파손과 무단할인을 누가 부담하는지, 매장 재고조사는 언제 하는지 정하지 않으면 판매량보다 정산차이가 더 큰 문제가 됩니다. 매장별 월 재고확인과 차이조정 기한을 계약서에 둡니다.
판매 종료일, 미판매품 회수운임, 포장훼손 기준과 가격인하 승인권도 함께 정합니다. 판매율이 낮은 매장은 다음 회차 입고량을 줄이고, 일정 기간 재고회전이 없는 상품은 자동 회수하도록 운영합니다.

SOURCE & REVIEW이 글의 근거와 검수 방법
본문의 수치는 표시된 가정과 산식으로 마진체크 편집팀이 직접 구성한 계산 예시입니다. 플랫폼별 수수료나 정산 규정을 다룰 때는 공개 판매자 안내와 최근 판매자센터 자료를 우선 확인하며, 계정별 실제 요율과 계약 조건이 최종 기준입니다.
마진체크 편집팀이 에 최종 검수했습니다.
내 상품에도 적용해 보세요같은 조건도 판매 채널과 비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실제 판매가, 원가, 수수료와 운영비를 입력해 예상 순이익과 목표 판매가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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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판매 후 30일 정산이면 일반 외상거래와 같은가요?
위탁은 판매 전까지 재고소유와 미판매 위험이 브랜드에 남는다는 점이 다릅니다. 입고일부터 판매·정산일까지의 자금과 재고비용을 봅니다.
매장 수수료에 위탁재고 비용이 포함된 것 아닌가요?
수수료가 어떤 업무와 위험을 보상하는지 계약마다 다릅니다. 브랜드가 부담하는 감모, 반품과 자금비용이 별도로 남는지 항목별로 확인합니다.
표시된 계산값은 예시 조건의 예상치입니다. 실제 정산은 플랫폼, 카테고리, 계약 조건, 프로모션과 세무 처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세무·법률·투자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