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 1건에는 왕복운임과 다시 하는 일이 모두 남습니다
오배송 1건 손실은 추가 운임, 포장재, 작업비와 상품 가치 하락을 더한 뒤 고객에게 받은 금액이나 택배사 보상금을 뺍니다. 매출이 유지됐더라도 이러한 처리비는 주문 이익을 직접 줄입니다.
- 오배송 회수와 정상상품 재발송 운임
- 재포장재와 검수·재고수정 작업비
- 고객응대와 보상 비용
- 회수 불가·훼손 상품의 원가
- 공급처·택배사에서 회수한 금액

20초 전수검수로 오배송률이 0.2%가 되면 월 약 6만1천원이 줄어듭니다
월 1,000건, 오배송률 1%, 건당 손실 18,000원이면 월 오배송 손실은 180,000원입니다. 주문마다 20초를 추가하고 시간당 총인건비가 15,000원이라면 전수검수비는 약 83,333원입니다.
검수 후 오배송률이 0.2%로 낮아져 월 2건만 발생하면 남은 손실은 36,000원입니다. 검수비와 합친 총비용은 약 119,333원으로 기존보다 약 60,667원을 절감합니다.
| 검수 후 오배송률 | 남은 오배송 손실 | 전수검수비 포함 총비용 | 현재 대비 |
|---|---|---|---|
| 0.2% | 36,000원 | 약 119,333원 | 약 60,667원 절감 |
| 0.5% | 90,000원 | 약 173,333원 | 약 6,667원 절감 |
| 0.8% | 144,000원 | 약 227,333원 | 약 47,333원 증가 |
| 1.0% | 180,000원 | 약 263,333원 | 약 83,333원 증가 |

이 사례에서는 오배송률을 0.54% 아래로 낮춰야 합니다
현재 손실 180,000원에서 검수비 83,333원을 빼면 검수 후 허용 가능한 오배송 손실은 약 96,667원입니다. 건당 18,000원 기준 월 5.4건, 오배송률 약 0.54%보다 낮아져야 경제성이 생깁니다.
모든 상품을 같은 방식으로 검사하기보다 옵션이 비슷하거나 오배송 손실이 큰 상품부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스캔 누락률과 재작업 시간을 함께 기록해 실제 20초가 유지되는지도 점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