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명을 검색한 고객은 광고가 없어도 들어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경쟁사가 브랜드명에 입찰하거나 검색결과 상단에서 공식 판매처를 찾기 어려운 경우에는 광고가 주문을 방어합니다. 광고 보고서의 전환수보다 광고를 껐을 때 전체 브랜드 주문과 공헌이익이 얼마나 변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브랜드명·상품명·일반키워드의 캠페인 분리
  • 광고 클릭 뒤 자연유입 중복귀속
  • 경쟁사 광고 노출과 공식몰 자연순위
  • 광고 중단 구간의 전체 브랜드 주문
  • 신규·기존고객별 증분 차이
책상 위 검색어 보고서와 캠페인 메모를 비교하는 광고 담당자

광고전환 600건 중 증분이 120건이면 실제 주문당 비용은 1만2천500원입니다

월 광고비 1,500,000원을 광고 보고서의 전환 600건으로 나누면 건당 2,500원입니다. 그러나 광고 중단 실험과 유사기간 비교 결과 실제로 줄어든 전체 주문이 120건이라면 증분 주문당 비용은 12,500원입니다.

증분 주문 1건의 공헌이익이 16,000원이면 총 증분이익은 1,920,000원이고 광고비를 뺀 순증분은 420,000원입니다. 공헌이익이 10,000원이라면 같은 광고는 300,000원의 손실이므로 입찰가나 노출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CALCULATION TABLE광고전환 600건 중 증분이 120건이면 실제 주문당 비용은 1만2천500원입니다
증분주문증분 주문당 광고비건당 공헌이익광고 후 순증분
60건25,000원16,000원-54만원
120건12,500원16,000원+42만원
200건7,500원16,000원+170만원
광고비와 자연주문 자료를 계산기로 분석하는 마케팅 실무자

짧은 중단 실험과 시간대 분할로 매출 전체를 위험하게 하지 않습니다

브랜드 검색량이 안정적인 기간에 지역·요일·시간대를 나눠 일부만 광고를 중단합니다. 광고 클릭수뿐 아니라 전체 세션, 전체 주문, 신규고객 비율과 자연검색 클릭의 변화를 함께 봅니다. 대형 행사나 언론노출 기간은 비교에서 제외합니다.

경쟁사 입찰이 강한 시간대, 모바일에서 자연노출이 밀리는 구간과 신규고객 검색어에는 방어효과가 클 수 있습니다. 모든 브랜드 키워드를 같은 입찰가로 운영하지 말고 증분효과와 공헌이익이 확인된 구간에 예산을 집중합니다.

브랜드 검색광고 중단 실험 결과를 회의실에서 검토하는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