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률보다 쿠폰 뒤 실제로 몇 번 더 결제했는지가 중요합니다

해지사유별로 제안한 고객과 제안하지 않은 비교군의 추가 결제회차를 봅니다. 가격 부담 고객에게는 할인, 배송주기 문제 고객에게는 일시정지처럼 원인에 맞는 선택을 제공해야 불필요한 할인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 해지 시도자와 제안 노출자 수
  • 쿠폰 수락·사용·실결제 인원
  • 제안이 없어도 유지했을 자연유지율
  • 쿠폰 후 추가 결제회차
  • 회차당 할인 후 공헌이익
책상 위 고객 유지 제안서를 검토하는 구독서비스 담당자

회차당 공헌이익이 9천원이면 5천원 쿠폰은 0.56회 추가 유지로 회수됩니다

정상 구독 1회의 공헌이익이 14,000원이고 쿠폰 5,000원을 판매자가 전액 부담하면 할인 결제의 공헌이익은 9,000원입니다. 쿠폰비 5,000원을 정상 회차 공헌이익 9,000원으로 나누면 단순 손익분기는 약 0.56회입니다.

다만 제안 대상 중 자연유지 고객에게 지급한 쿠폰은 증분효과가 없습니다. 60명의 쿠폰비 300,000원과 운영비 60,000원을 합친 360,000원을 실제 증분 유지고객 30명의 회차당 공헌이익 9,000원으로 나누면 고객당 평균 1.33회의 추가 결제가 필요합니다.

CALCULATION TABLE회차당 공헌이익이 9천원이면 5천원 쿠폰은 0.56회 추가 유지로 회수됩니다
증분 유지고객총 제안비추가 1회 이익필요 추가회차판단
20명36만원18만원2.0회장기 유지 필요
30명36만원27만원1.33회추적 필요
45명36만원40만5천원0.89회1회 내 회수
쿠폰비와 추가 유지이익을 계산기로 비교하는 마케터

모든 해지자에게 할인하지 않고 사유별로 제안을 다르게 운영합니다

가격 부담에는 할인이나 저가 구성, 재고 누적에는 배송건너뛰기, 사용주기 문제에는 결제일 변경을 우선 제안합니다. 상품 불만이나 배송문제를 할인으로 막으면 다음 회차 해지가 반복되고 쿠폰비만 늘어날 수 있습니다.

제안 후 30·60·90일의 추가 결제회차와 환불을 함께 추적합니다. 수락률이 높아도 증분 공헌이익이 낮은 제안은 줄이고, 고객군별 허용 쿠폰액을 예상 추가이익보다 낮게 설정합니다.

구독 해지 사유별 유지성과를 회의실에서 검토하는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