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기한은 남은 재고를 할인할 날짜가 아니라 판매 전 검증할 품질 한계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최신 「식품등의 표시기준」과 「식품의 기준 및 규격」은 제품 유형별 표시·규격 확인의 출발점입니다. 시험 설계와 표시 문구는 제조형태와 품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해당 품목의 최신 고시와 전문기관 의견을 함께 확인하세요. 공식 자료: https://www.mfds.go.kr/brd/m_211/view.do?seq=14893 및 https://mfds.go.kr/brd/m_211/view.do?seq=14971
- 판매할 제품과 실제 포장재를 먼저 확정합니다.
- 상온·냉장 등 실제 유통조건과 일탈조건을 구분합니다.
- 미생물·관능·이화학 항목 중 제품 위험에 맞는 항목을 고릅니다.
- 원료·공정·포장 변경 시 재평가 조건을 문서화합니다.

320만원을 1만6천개에 나누면 평균 200원이지만 SKU마다 부담은 다릅니다
3개 SKU의 계획수립·공통 문서비 80만원, 보관·시료관리 90만원, 미생물·품질시험 130만원, 결과 검토 20만원으로 총 320만원을 가정하겠습니다. 보수 판매량 16,000개라면 평균은 개당 200원입니다.
공통 계획비는 예상 판매수량으로 배부하고, 별도 온도조건이나 추가 검사항목이 필요한 SKU의 비용은 직접 배부하세요. 개발계획 2만개를 그대로 쓰지 말고 출시 지연·재주문 실패를 반영한 보수 수량을 사용해야 미회수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비용 | 예시 | 배부 기준 |
|---|---|---|
| 계획·문서 | 800,000원 | 공통 판매수량 |
| 보관·시료 | 900,000원 | 시료 수·기간 |
| 시험·검토 | 1,500,000원 | SKU 직접비 |
| 합계 | 3,200,000원 | 16,000개면 200원 |

시험이 끝날 때까지 제품·포장·보관이 같은 조건인지 추적하세요
시료는 실제 판매 제품과 같은 원료 로트, 공정, 포장재로 준비하고 채취일·보관위치·시험일을 연결합니다. 중간 결과가 기준을 벗어나면 마지막 시점만 보지 말고 최초 이탈 시점과 재시험 사유를 기록합니다.
시험 이후 원료 공급자, 살균조건, 내용량, 포장재 또는 유통온도가 바뀌면 기존 결과를 그대로 쓸 수 있는지 영향평가를 합니다. 단순 문구 수정과 품질에 영향을 주는 변경을 구분해 재시험 범위를 정하세요.
| 단계 | 필요 자료 | 중단 조건 |
|---|---|---|
| 시료 준비 | 배치·포장 기록 | 판매품과 조건 불일치 |
| 보관 | 온도 기록·위치 | 조건 이탈 미확인 |
| 시험 | 방법·원자료 | 기준 없는 판정 |
| 변경관리 | 변경 전후 비교 | 영향평가 누락 |

할인 시점과 알레르기 표시 검수는 별도 비용으로 관리하세요
출시 후 임박재고의 할인 시점은 https://www.마진율.kr/seller-guide/expiry-date-markdown-timing 에서 계산하고, 원재료·알레르기 표시 검수는 https://www.마진율.kr/seller-guide/food-allergen-label-verification-cost 에서 별도로 관리하세요. 소비기한 설정시험비는 판매 전 품질 한계를 확인하는 개발·검증비입니다.
시험기관 견적은 총액만 비교하지 말고 시료 수, 보관조건, 검사시점, 재시험 조건, 결과보고서 범위를 맞춰 비교하세요. 가장 싼 견적이 실제 제품 위험을 덜 다루면 출시 후 재시험과 포장재 교체비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견적마다 시료 수와 검사시점을 같은 기준으로 맞춥니다.
- 보수 판매량으로 개당 회수액을 계산합니다.
- 제품·포장·유통조건 변경 시 영향평가를 남깁니다.
- 시험비와 임박재고 할인손실을 섞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