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프로모션재고 150개 남은 상품에 광고비 100만원을 계속 써도 될까
재입고 전 판매 가능한 수량이 제한된 상품은 광고 효율이 좋아도 예산 전액을 쓸 수 없습니다. 자연판매 예상량을 제외한 광고 가능수량과 허용 광고비를 곱하면 안전한 예산 상한을 정할 수 있습니다.
남은 재고 전부를 광고 주문으로 잡으면 자연판매와 충돌합니다
예약재고, 교환 대응분과 불량 가능수량도 판매 가능재고에서 제외합니다. 이를 빼지 않으면 광고 주문을 받은 뒤 품절취소가 발생해 광고비와 판매자 평가를 함께 잃을 수 있습니다.
- 현재 실물 재고와 판매 가능수량
- 재입고일까지 예상 자연판매량
- 교환·불량 대응용 보류재고
- 광고 전 주문당 공헌이익
- 주문당 남겨야 할 목표 이익

허용 광고비 5천원이라면 총예산 상한은 50만원입니다
광고 전 주문당 공헌이익이 8,000원이고 최소 3,000원을 남기려면 허용 광고비는 주문당 5,000원입니다. 광고 가능수량 100개에 5,000원을 곱하면 재입고 전 총광고비 상한은 500,000원입니다.
현재 광고 주문당 비용이 4,000원이라면 100건을 만드는 예상비용은 400,000원입니다. 예산이 1,000,000원으로 설정돼 있어도 판매할 수량이 부족하므로 남은 기간과 재고에 맞춰 일예산을 낮춰야 합니다.
CALCULATION TABLE허용 광고비 5천원이라면 총예산 상한은 50만원입니다
| 광고 가능수량 | 허용 CPA | 총예산 상한 | 목표 이익 총액 |
|---|
| 50개 | 5,000원 | 250,000원 | 150,000원 |
| 100개 | 5,000원 | 500,000원 | 300,000원 |
| 100개 | 4,000원 | 400,000원 | 400,000원 |
| 100개 | 6,000원 | 600,000원 | 200,000원 |

품절 직전에는 효율보다 재입고일까지의 판매속도를 맞춥니다
광고 효율이 좋더라도 재입고 전에 품절되면 자연판매를 광고가 대체한 것일 수 있습니다. 남은 재고를 남은 일수로 나눈 목표 일판매량보다 실제 판매속도가 빠르면 광고 입찰가나 일예산을 단계적으로 낮춥니다.
재입고가 확정되지 않았다면 예약판매 전환도 신중해야 합니다. 입고 지연 시 취소와 문의가 늘어나는 비용을 포함하고, 공급 일정이 확인된 수량까지만 광고를 유지합니다.

SOURCE & REVIEW이 글의 근거와 검수 방법
본문의 수치는 표시된 가정과 산식으로 마진체크 편집팀이 직접 구성한 계산 예시입니다. 플랫폼별 수수료나 정산 규정을 다룰 때는 공개 판매자 안내와 최근 판매자센터 자료를 우선 확인하며, 계정별 실제 요율과 계약 조건이 최종 기준입니다.
마진체크 편집팀이 에 최종 검수했습니다.
내 상품에도 적용해 보세요같은 조건도 판매 채널과 비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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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재고가 적으면 광고를 바로 꺼야 하나요?
자연 유입만으로 재입고 전 재고가 소진될 정도라면 중단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신상품 학습이나 브랜드 노출 목적이 있다면 판매광고와 별도 목표로 예산을 구분합니다.
광고를 줄이면 성과 학습이 초기화되지 않나요?
플랫폼별 영향은 다르지만 품절취소 손실이 더 크다면 재고 보호가 우선입니다. 예산을 급격히 끄기보다 판매속도에 맞춰 단계적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표시된 계산값은 예시 조건의 예상치입니다. 실제 정산은 플랫폼, 카테고리, 계약 조건, 프로모션과 세무 처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세무·법률·투자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