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방식은 주문당 비용으로 바꿔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예상 주문이 적을 때는 판매가 발생한 만큼만 지급하는 방식이 위험을 줄입니다. 주문이 충분히 많아지면 계속 증가하는 성과수수료보다 고정 협찬비의 주문당 부담이 낮아집니다.
- 수수료 기준이 결제금액인지 공급가액인지
- 쿠폰 적용 전후 중 어떤 금액을 기준으로 하는지
- 취소·반품 주문의 수수료 환급 여부
- 콘텐츠 제작비와 제품 제공비
- 성과 인정 기간과 중복 기여 규칙

주문 200건에서 두 방식의 비용이 120만원으로 같습니다
고정 협찬비를 주문당 성과수수료로 나누면 비용 교차점을 구할 수 있습니다. 1,200,000원을 6,000원으로 나누면 200건입니다. 완료 주문이 200건보다 많다면 고정비가, 적다면 성과수수료가 총비용 기준으로 낮습니다.
다만 비용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이익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광고 전 주문당 공헌이익이 8,000원이라면 성과수수료 6,000원을 지급한 뒤 2,000원만 남으므로 목표 이익과 반품 손실을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완료 주문 | 고정 협찬비 | 성과수수료 15% | 비용이 낮은 방식 |
|---|---|---|---|
| 100건 | 1,200,000원 | 600,000원 | 성과수수료 |
| 200건 | 1,200,000원 | 1,200,000원 | 동일 |
| 300건 | 1,200,000원 | 1,800,000원 | 고정 협찬비 |
| 500건 | 1,200,000원 | 3,000,000원 | 고정 협찬비 |

예상 조회수가 아니라 완료 주문의 범위로 계약합니다
캠페인 성과는 하나의 숫자로 확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보수·기준·상향 주문 수를 나눠 계산합니다. 고정비를 선택할 때는 보수 시나리오에서도 감당 가능한 손실인지 확인하고, 성과형은 주문이 급증해도 이익이 남는 수수료 상한을 둡니다.
취소와 반품이 잦은 상품은 결제 주문이 아니라 구매확정이나 반품기간 경과 주문을 정산 기준으로 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전용 링크와 쿠폰이 겹칠 때 어느 경로의 성과로 볼지도 계약 전에 고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