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8%라도 매출 기준과 제외항목이 다르면 청구액이 달라집니다

월정액 2,000,000원에 소재 제작, 채널 확장과 보고서가 포함되지만 성과형 계약에는 별도 청구된다면 단순 수수료만 비교할 수 없습니다. 동일한 캠페인 운영범위와 추가비용을 맞춘 뒤 총대행비를 계산해야 합니다.

  • 수수료가 적용되는 총매출·순매출·증분매출 기준
  • 취소·반품·부가세·배송비의 제외 여부
  • 매체비와 소재 제작비의 포함 범위
  • 최소보장 대행료와 월별 상한
  • 계정 소유권·데이터 접근·계약 종료 후 인수인계
노트북 화면의 캠페인 결과를 두고 대행사와 협의하는 담당자들

월정액 200만원과 8% 수수료의 비용 교차점은 광고매출 2,500만원입니다

고정 대행료 2,000,000원을 성과수수료율 8%로 나누면 월 순광고매출 25,000,000원이 교차점입니다. 그보다 매출이 낮으면 순수 성과형의 청구액이 작고, 높으면 고정형의 직접비가 낮습니다.

다만 성과형 계약이 매출 증가를 만들어낸다면 높은 수수료가 반드시 불리한 것은 아닙니다. 수수료를 뺀 광고 후 공헌이익과 내부 관리시간까지 비교하고, 자연매출을 광고매출로 잡는 귀속기간과 중복기여 규칙도 계약서에 둡니다.

CALCULATION TABLE월정액 200만원과 8% 수수료의 비용 교차점은 광고매출 2,500만원입니다
월 순광고매출월정액성과형 8%비용이 낮은 방식차액
1,500만원200만원120만원성과형80만원
2,500만원200만원200만원동일0원
4,000만원200만원320만원월정액120만원
책상 위 광고 정산자료와 계산기로 계약별 수수료를 비교하는 마케터

계약 전 3개월을 보수·기준·성장 시나리오로 나눠 비교합니다

최근 광고매출의 하위·중간·상위 구간을 사용해 두 계약의 월별 청구액을 계산합니다. 신상품 출시나 성수기로 매출이 급증하는 달에는 성과수수료가 얼마나 커지는지, 비수기에는 최소보장액이 남는지 확인합니다.

계약 후에는 광고 후 공헌이익, 보고 정확도, 소재 실험수와 대응시간을 월별로 평가합니다. 수수료가 낮아도 실험이 멈추거나 데이터가 브랜드 계정에 남지 않으면 다음 계약의 전환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월간 광고회의에서 업무범위와 실적을 점검하는 브랜드와 대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