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환율만 곱하면 실제 계좌에서 빠져나간 원화와 차이가 납니다

송금수수료와 전신료 45,000원, 중개·수취은행 공제액 70,000원이 추가되면 송금 관련 부대비는 총 195,000원입니다. 계약이 공급처 실수령액 기준이라 공제액만큼 추가송금을 해야 한다면 그 금액도 같은 발주의 취득원가에 포함합니다.

  • 송금일의 실제 적용환율과 기준환율 차이
  • 송금은행 수수료와 전신료
  • 중개은행·수취은행이 공제한 금액
  • OUR·SHA·BEN 등 수수료 부담 조건
  • 추가송금과 정정송금에 발생한 비용
은행 송금내역과 공급처 인보이스를 테이블 위에서 대조하는 손

송금 부대비 19만5천원을 4천개에 나누면 개당 약 49원입니다

송금 부대비 195,000원을 정상 입고수량 4,000개로 나누면 개당 48.75원입니다. 여러 SKU를 한 번에 송금했다면 각 SKU의 공급대금 비율로 공통 수수료를 나눈 뒤, 해당 SKU의 정상 입고수량으로 다시 나눕니다.

고정 송금수수료는 발주를 묶을수록 개당 부담이 낮아지지만 대금 지급을 늦추면 선결제 할인이나 생산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수수료 절감액과 결제 지연에 따른 비용을 함께 비교합니다.

CALCULATION TABLE송금 부대비 19만5천원을 4천개에 나누면 개당 약 49원입니다
송금 규모고정·중개 수수료환전비용입고수량개당 송금비
10,000달러115,000원40,000원2,000개78원
20,000달러115,000원80,000원4,000개49원
40,000달러115,000원160,000원8,000개34원
계산기와 입고자료를 이용해 상품별 송금수수료를 계산하는 담당자

인보이스별 예상액과 실제 출금액, 공급처 수령액을 세 줄로 맞춥니다

송금 전에는 공급대금, 예상 원화와 수수료를 기록하고 송금 후 실제 원화 출금액과 공급처 실수령액을 채웁니다. 세 금액의 차이를 환율, 은행수수료와 추가송금으로 나누면 발주 원가에서 빠진 비용을 찾기 쉽습니다.

반복 거래는 은행별 실제 적용환율과 총수수료를 같은 날짜·금액 조건으로 비교합니다. 표시 수수료가 낮아도 환율 스프레드가 크면 전체 송금원가는 더 높을 수 있습니다.

창고에 입고된 수입 상품과 송금 원가자료를 함께 검토하는 운영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