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택배비를 제외해도 검수와 재고복귀에 건당 비용이 생깁니다

월 400건이면 직접 처리비는 1,820,000원입니다. 여기에 판정이 늦어 재판매 시기를 놓치거나 정상 상품을 B급으로 분류하는 손실이 반복된다면 단순 작업비보다 재판매 회수율의 차이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 수령·개봉·검수·촬영·재고복귀까지의 실제 작업시간
  • 검수대와 임시보관 공간의 월 비용
  • 새 박스·봉인재·라벨 등 재포장 자재비
  • A급·B급·폐기 판정별 재판매 회수금액
  • 반품 접수부터 재판매 가능 상태까지 걸리는 날짜
테이블 위 반품 상품을 개봉해 구성품과 상태를 검수하는 작업자

외주 기본료 40만원과 건당 3,450원이면 월 364건부터 비용이 뒤집힙니다

반품 전문업체가 월 기본료 400,000원과 건당 3,450원을 청구한다면 월 400건의 외주비는 1,780,000원입니다. 직접 처리비 1,820,000원보다 40,000원 낮습니다.

손익분기 건수는 ‘외주 기본료 ÷ 직접 건당비용과 외주 건당비용의 차이’입니다. 400,000원을 1,100원으로 나누면 약 364건입니다. 다만 입고예약비, 폐기비, 장기보관료와 시스템 연동비가 별도라면 외주 건당비용에 포함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CALCULATION TABLE외주 기본료 40만원과 건당 3,450원이면 월 364건부터 비용이 뒤집힙니다
월 반품직접 처리외주 처리유리한 방식
200건910,000원1,090,000원직접
400건1,820,000원1,780,000원외주
800건3,640,000원3,160,000원외주
검수를 마친 상품을 새 포장재로 재포장하는 물류 작업자

가격보다 판정 정확도와 재판매 복귀시간을 같은 기준으로 시험합니다

대표 SKU 50~100건을 같은 등급표로 내부팀과 외주업체가 각각 판정해 일치율을 확인합니다. 외관 흠집, 봉인 훼손, 구성품 누락과 사용 흔적을 사진 예시로 정하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기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외주 전환 후에는 건당 처리비만 보지 말고 A급 복귀율, 접수 후 48시간 내 처리율과 오판정 재작업률을 월별로 비교합니다. 판매 가능한 상품이 더 빨리 재고로 돌아오면 비용 차이가 작아도 현금 회수는 개선될 수 있습니다.

반품 처리시간과 외주 견적서를 계산기로 비교하는 운영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