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원가는 포장이 끝난 상태에서 측정합니다

박스를 줄이면 자재비와 완충재가 함께 줄 수 있지만 상품이 눌리거나 파손되면 반품비가 늘어납니다. 운임과 포장재, 예상 파손비를 같은 주문 기준으로 합쳐야 합니다.

  • 포장 완료 후 외부 규격
  • 상품과 완충재를 포함한 실제 무게
  • 계약 운임표의 적용 구간
  • 박스·테이프·완충재 단가
  • 규격별 파손·재포장 발생률
택배 상자의 길이와 높이를 줄자로 실제 측정하는 손

상자를 줄여 주문당 950원을 절감한 예시

기존 상자는 택배비 3,500원, 박스 900원과 완충재 400원으로 총 4,800원이 듭니다. 상품에 맞는 소형 상자로 바꾼 뒤 실제 견적이 3,000원이고 자재비가 850원이면 총 3,850원으로 줄어듭니다.

CALCULATION TABLE상자를 줄여 주문당 950원을 절감한 예시
항목기존 상자소형 상자차이
실제 택배 청구3,500원3,000원-500원
박스900원650원-250원
완충재400원200원-200원
주문당 배송원가4,800원3,850원-950원
작은 상품이 많은 완충재와 함께 큰 상자 안에 놓인 모습

대표 주문을 포장해 실제 청구액으로 검증합니다

단품, 2개 묶음과 가장 큰 옵션을 각각 포장해 규격을 측정합니다. 계산상 한 구간이 내려가더라도 집하 과정의 측정 방식이나 계약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시범 출고 뒤 청구서를 확인합니다.

월 1,000건에서 주문당 950원이 줄면 월 950,000원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다만 파손률이 0.5%p 늘고 파손 1건의 손실이 크다면 절감액이 사라질 수 있으므로 변경 전후 파손·교환 비용도 함께 비교합니다.

작은 상자에 상품과 완충재를 안정적으로 포장하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