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율의 단순 평균은 실제 결제비중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정산 자료에서는 부가세 포함 여부, 취소 수수료와 별도 서비스 요금을 같은 기준으로 맞춥니다. 안내된 최대 요율보다 최근 정산에서 실제 차감된 금액을 우선해 계산합니다.

  • 결제수단별 완료 결제금액
  • 각 수단의 실제 적용 요율
  • 수수료 부가세 포함 여부
  • 취소·부분취소 처리비
  • 월 최소 이용료와 별도 부가서비스
책상에 놓인 영수증별 결제금액을 계산하는 손

결제비중을 곱하면 평균 수수료율은 2.77%입니다

카드 60%, 간편결제 30%, 계좌결제 10%인 예시입니다. 각 비중에 수수료율을 곱한 값을 더하면 1.92% + 0.75% + 0.10%로 가중 평균 수수료율은 2.77%입니다.

CALCULATION TABLE결제비중을 곱하면 평균 수수료율은 2.77%입니다
결제수단매출 비중수수료율가중 요율
카드60%3.2%1.92%
간편결제30%2.5%0.75%
계좌결제10%1.0%0.10%
합계100%-2.77%
스마트폰과 카드 단말기가 실제 계산대 위에 놓인 모습

평균 요율은 매달 실제 결제구성으로 갱신합니다

월 완료 결제액이 30,000,000원이라면 2.77%의 수수료는 831,000원입니다. 2.5%로 고정 입력하면 750,000원만 반영돼 실제보다 81,000원을 적게 계산하게 됩니다.

프로모션으로 특정 간편결제 비중이 늘거나 고액 주문의 결제수단이 달라지면 가중 평균도 변합니다. 상품별 결제구성이 크게 다르지 않다면 월 전체 평균을 쓰고, 고가 상품이나 B2B 주문은 별도 요율로 분리합니다.

노트북에서 결제수단별 정산 내역을 확인하는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