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 계산출고 전 취소율 4%, 이미 포장한 주문의 작업비는 어디에 넣을까
출고 전에 취소된 주문도 피킹·포장·상품 복원과 자재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포장 완료 후 취소 건의 처리비를 완료 주문에 나누면 눈에 보이지 않던 주문당 비용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배송비가 발생하지 않아도 작업비와 자재비는 이미 사용됐습니다
박스와 완충재를 재사용할 수 있는지에 따라 자재 손실도 달라집니다. 송장을 제거하며 박스가 훼손되거나 식품·위생상품의 포장을 개봉했다면 회수하지 못한 자재와 상품가치를 포함합니다.
- 취소가 접수된 작업 단계
- 피킹·검수·포장에 사용한 시간
- 재사용하지 못한 박스와 완충재
- 상품을 선반으로 복원하는 시간
- 포장 완료 후 시스템 취소 처리시간

취소 40건의 처리비 8만원은 완료 주문 960건이 부담합니다
취소 한 건당 피킹 800원, 포장 작업 700원, 소모된 자재 500원이라면 처리비는 2,000원입니다. 월 40건이면 80,000원이 발생합니다.
포장 시작 주문 1,000건 중 40건이 취소돼 960건이 완료됐다면 80,000원을 960건으로 나눈 약 83원을 완료 주문의 운영비에 반영합니다. 취소율이 높은 행사 기간은 별도로 계산해야 평상시 원가와 섞이지 않습니다.
CALCULATION TABLE취소 40건의 처리비 8만원은 완료 주문 960건이 부담합니다
| 포장 후 취소율 | 취소 건수 | 월 처리비 | 완료 주문당 부담 |
|---|
| 1% | 10건 | 20,000원 | 약 20원 |
| 2% | 20건 | 40,000원 | 약 41원 |
| 4% | 40건 | 80,000원 | 약 83원 |
| 8% | 80건 | 160,000원 | 약 174원 |

포장 시작 시점과 주문 변경 마감시간을 함께 조정합니다
수거 시간보다 지나치게 일찍 전 주문을 포장하면 취소와 옵션 변경 건의 복원 작업이 늘어납니다. 주문량과 작업능력을 기준으로 포장 시작 시점을 나누고 취소 가능시간을 고객에게 일관되게 표시합니다.
출고 전 취소를 줄이기 위해 취소 자체를 막기보다 포장 대기열에서 취소 주문이 바로 제외되도록 주문 상태를 연동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취소 사유를 품절, 배송일, 옵션 변경과 단순 변심으로 구분하면 개선 지점도 찾기 쉽습니다.

SOURCE & REVIEW이 글의 근거와 검수 방법
본문의 수치는 표시된 가정과 산식으로 마진체크 편집팀이 직접 구성한 계산 예시입니다. 플랫폼별 수수료나 정산 규정을 다룰 때는 공개 판매자 안내와 최근 판매자센터 자료를 우선 확인하며, 계정별 실제 요율과 계약 조건이 최종 기준입니다.
마진체크 편집팀이 에 최종 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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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상품을 다시 팔 수 있으면 취소 비용은 없는 것 아닌가요?
상품 원가는 회수되더라도 이미 투입한 작업시간과 훼손된 포장재는 남습니다. 상품 회수와 취소 처리비를 분리해 계산해야 합니다.
송장 출력 전 취소도 같은 비용을 넣나요?
피킹이나 포장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시스템 처리시간만 반영할 수 있습니다. 취소 시점을 단계별로 나누면 과대 계산을 피할 수 있습니다.
표시된 계산값은 예시 조건의 예상치입니다. 실제 정산은 플랫폼, 카테고리, 계약 조건, 프로모션과 세무 처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세무·법률·투자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