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 있는 수량과 새로 들어온 수량을 함께 계산합니다

두 재고금액을 합한 10,720,000원을 전체 수량 1,000개로 나누면 수량가중 평균원가는 10,720원입니다. 기존 단가 10,000원만 계속 사용하면 주문 한 건의 이익을 720원 높게 보게 됩니다.

  • 가격 인상 전 남은 실제 판매 가능수량
  • 신규 매입가와 부대 매입비
  • 반품·불량으로 판매하지 못할 수량
  • 기존 재고가 소진되는 예상 날짜
  • 가격 변경 후 예상 주문 감소
매입가가 인상된 신규 상품을 창고에 입고하는 작업자들

기존 원가만 쓰면 1,000건에서 이익이 72만원 부풀려집니다

판매가 24,900원, 수수료 10%, 배송·포장비 3,500원, 기타 주문비 1,000원이라면 평균원가 적용 순이익은 7,190원입니다. 기존 원가를 적용한 7,910원보다 720원 적습니다.

기존 재고가 있다는 이유로 가격을 늦게 올릴 수는 있지만 다음 발주 이후의 마진까지 유지되는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격을 유지하는 기간에는 평균원가 기준의 이익 감소액을 판촉비처럼 관리합니다.

CALCULATION TABLE기존 원가만 쓰면 1,000건에서 이익이 72만원 부풀려집니다
원가 기준적용 원가주문당 순이익1,000건 예상이익
기존 원가10,000원7,910원7,910,000원
가중 평균원가10,720원7,190원7,190,000원
신규 원가11,200원6,710원6,710,000원
두 매입 단가를 계산기로 가중평균하는 온라인 판매자

판매가는 한 번에 올리거나 재고 소진에 맞춰 단계적으로 조정합니다

신규 원가에서도 목표 마진이 충분하면 기존 가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목표에 미달한다면 다음 입고분 판매가 시작되기 전에 가격을 올리거나 쿠폰 폭을 줄여 실제 결제금액을 조정합니다.

기존 재고와 신규 재고를 물리적으로 구분할 수 있어도 고객에게 동일 상품으로 판매한다면 상품 단위 손익은 평균원가로 보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월말마다 잔량과 신규 입고를 반영해 평균원가를 다시 계산합니다.

기존 재고와 신규 재고의 판매가 변경 시점을 검토하는 운영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