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 계산매입가가 12% 올랐다면 기존 재고 판매가도 바로 올려야 할까
기존 재고와 인상된 단가의 신규 재고가 함께 있을 때는 한쪽 원가만 적용하면 상품의 실제 이익을 잘못 판단할 수 있습니다. 수량가중 평균원가와 재고 소진기간을 계산하면 가격 변경 시점을 정할 수 있습니다.
남아 있는 수량과 새로 들어온 수량을 함께 계산합니다
두 재고금액을 합한 10,720,000원을 전체 수량 1,000개로 나누면 수량가중 평균원가는 10,720원입니다. 기존 단가 10,000원만 계속 사용하면 주문 한 건의 이익을 720원 높게 보게 됩니다.
- 가격 인상 전 남은 실제 판매 가능수량
- 신규 매입가와 부대 매입비
- 반품·불량으로 판매하지 못할 수량
- 기존 재고가 소진되는 예상 날짜
- 가격 변경 후 예상 주문 감소

기존 원가만 쓰면 1,000건에서 이익이 72만원 부풀려집니다
판매가 24,900원, 수수료 10%, 배송·포장비 3,500원, 기타 주문비 1,000원이라면 평균원가 적용 순이익은 7,190원입니다. 기존 원가를 적용한 7,910원보다 720원 적습니다.
기존 재고가 있다는 이유로 가격을 늦게 올릴 수는 있지만 다음 발주 이후의 마진까지 유지되는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격을 유지하는 기간에는 평균원가 기준의 이익 감소액을 판촉비처럼 관리합니다.
CALCULATION TABLE기존 원가만 쓰면 1,000건에서 이익이 72만원 부풀려집니다
| 원가 기준 | 적용 원가 | 주문당 순이익 | 1,000건 예상이익 |
|---|
| 기존 원가 | 10,000원 | 7,910원 | 7,910,000원 |
| 가중 평균원가 | 10,720원 | 7,190원 | 7,190,000원 |
| 신규 원가 | 11,200원 | 6,710원 | 6,710,000원 |

판매가는 한 번에 올리거나 재고 소진에 맞춰 단계적으로 조정합니다
신규 원가에서도 목표 마진이 충분하면 기존 가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목표에 미달한다면 다음 입고분 판매가 시작되기 전에 가격을 올리거나 쿠폰 폭을 줄여 실제 결제금액을 조정합니다.
기존 재고와 신규 재고를 물리적으로 구분할 수 있어도 고객에게 동일 상품으로 판매한다면 상품 단위 손익은 평균원가로 보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월말마다 잔량과 신규 입고를 반영해 평균원가를 다시 계산합니다.

SOURCE & REVIEW이 글의 근거와 검수 방법
본문의 수치는 표시된 가정과 산식으로 마진체크 편집팀이 직접 구성한 계산 예시입니다. 플랫폼별 수수료나 정산 규정을 다룰 때는 공개 판매자 안내와 최근 판매자센터 자료를 우선 확인하며, 계정별 실제 요율과 계약 조건이 최종 기준입니다.
마진체크 편집팀이 에 최종 검수했습니다.
내 상품에도 적용해 보세요같은 조건도 판매 채널과 비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실제 판매가, 원가, 수수료와 운영비를 입력해 예상 순이익과 목표 판매가를 확인하세요.
마진 계산하기 →FAQ
자주 묻는 질문
선입선출로 출고하면 기존 원가를 계속 써도 되나요?
회계상 재고평가 방식과 가격 의사결정은 구분할 수 있습니다. 동일 상품의 향후 수익성을 판단할 때는 신규 단가나 평균원가도 함께 확인해야 다음 발주 이후의 마진 부족을 놓치지 않습니다.
공급처가 단가를 다시 내릴 가능성이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확정되지 않은 인하를 원가에 미리 반영하지 않습니다. 현재 확정된 단가로 기준 손익을 계산하고, 인하 시나리오는 별도로 비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표시된 계산값은 예시 조건의 예상치입니다. 실제 정산은 플랫폼, 카테고리, 계약 조건, 프로모션과 세무 처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세무·법률·투자 자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