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발주량이 아니라 보험 보장기간에 팔 수 있는 수량으로 나눕니다

반대로 낙관적인 평생 판매량으로 나누면 보험료 부담이 지나치게 작게 보입니다. 보험계약이 끝나는 날까지 실제로 판매할 수 있는 수량을 보수적으로 잡고, 월별 판매실적이 나오면 남은 보험료를 남은 예상 판매량으로 다시 나눕니다.

  • 보험 증권의 보장 시작일과 종료일
  • 실제로 보장되는 상품과 제외 상품
  • 보장기간 안의 보수적인 판매수량
  • 상품별 사고위험과 매출 비중
  • 자기부담금과 보장 제외 손실
실제 작업대에서 판매 상품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는 담당자

판매량이 예상보다 줄면 개당 보험료 부담은 바로 높아집니다

연간 판매가 2,400개에 그치면 개당 보험료는 500원입니다. 6,000개를 판매하면 200원, 12,000개를 판매하면 100원입니다. 예상 판매량만 원가표에 고정하면 판매 부진 상품의 실제 이익을 높게 보게 됩니다.

여러 상품이 한 증권에 포함됐다면 단순히 상품 수로 나누기보다 매출과 위험도를 함께 봅니다. 모든 상품에 공통인 기본 보험료는 예상 판매수량으로 나누고, 특정 품목 때문에 추가된 특약료는 해당 품목에 직접 배부합니다.

CALCULATION TABLE판매량이 예상보다 줄면 개당 보험료 부담은 바로 높아집니다
연간 판매수량연간 보험료개당 부담액6천개 예상 대비
2,400개1,200,000원500원+300원
6,000개1,200,000원200원기준
12,000개1,200,000원100원-100원
판매수량을 기준으로 연간 보험료의 개당 부담액을 계산하는 운영자

보험료와 자기부담금 충당액을 한 항목으로 섞지 않습니다

보험에 가입해도 사고가 발생하면 자기부담금, 보장한도를 넘는 금액, 리콜·회수비처럼 보장되지 않는 비용이 남을 수 있습니다. 보험료는 연간 고정비로 배부하고, 자기부담금과 보장 제외 손실은 과거 사고율을 반영한 별도 충당액으로 관리합니다.

갱신할 때는 상품별 매출과 클레임 이력, 보장한도, 자기부담금이 달라졌는지 확인합니다. 보험료가 올랐는데 판매량이 줄었다면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지 다음 갱신일 전에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상품과 보험 보장범위를 회의 테이블에서 검토하는 브랜드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