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비중이 아니라 상품별 공헌이익 비중을 봅니다

베스트 상품 하나의 이익을 전체 주문에 적용하면 저마진 상품 비중이 커질 때 목표가 무너집니다. 최근 정상 영업기간의 완료 주문 비중을 사용하고 신규 상품은 보수적인 비중으로 시작합니다.

  • 상품별 완료 주문 수
  • 할인 후 주문당 공헌이익
  • 각 상품의 주문 비중
  • 월 고정비
  • 고정비 차감 후 목표 순이익
여러 상품군이 놓인 창고 선반의 수량을 태블릿으로 확인하는 직원

세 상품의 가중 공헌이익으로 목표 주문 수 계산

A상품 50%, B상품 30%, C상품 20%의 주문 비중에 각 공헌이익을 곱하면 전체 주문의 가중 공헌이익은 11,600원입니다. 월 고정비 3,000,000원을 회수하고 순이익 10,000,000원을 남기려면 약 1,121건의 완료 주문이 필요합니다.

CALCULATION TABLE세 상품의 가중 공헌이익으로 목표 주문 수 계산
상품주문 비중주문당 공헌이익가중 기여액
A상품50%8,000원4,000원
B상품30%12,000원3,600원
C상품20%20,000원4,000원
가중 평균100%-11,600원
필요 주문(300만원 + 1,000만원) ÷ 11,600원-약 1,121건
서로 다른 상품 샘플을 테이블에 놓고 계산기로 수익을 비교하는 모습

상품 비중이 바뀌는 경우까지 미리 계산합니다

광고가 저마진 A상품에 집중되면 주문 수는 같아도 가중 공헌이익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기준 비중 외에 저마진 상품이 늘어난 경우와 고마진 상품이 늘어난 경우를 각각 계산하면 월 목표 주문의 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마진 상품만 늘리는 계획도 재고와 출고 능력이 부족하면 실행되지 않습니다. 상품별 판매 가능한 재고, 광고 효율과 생산·포장 시간을 함께 확인하고 주간 실적에서 실제 비중과 목표 비중의 차이를 갱신합니다.

책상 위 여러 상품과 월간 판매 현황을 함께 확인하는 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