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 모양이 보인다는 사실과 폰트 파일을 이용한 경로는 분리해 확인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는 폰트 파일의 올바른 이용과 분쟁 예방을 위한 안내서를 배포했습니다. 개별 폰트의 허용범위는 배포처와 권리자가 제시한 최신 라이선스가 최종 기준이므로, 무료 표시만 보고 상업용·웹용·영상용 이용까지 같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확인: https://www.mcst.go.kr/site/s_notice/press/pressView.jsp?pSeq=12626

  • 폰트 파일명·버전·다운로드 경로
  • 구매 계정과 영수증·계약서
  • 사용 매체와 납품 형태
  • 외주사 원본파일 보유 여부
  • 수정·재배포·임베딩 허용범위
제품 패키지와 글자 시안을 책상에서 비교하는 디자이너

공통 자산관리비와 교체가 필요한 소재의 직접비를 나눕니다

예시 연간 검수비 1,800,000원 가운데 폰트 목록 정리와 계약 보관 600,000원은 24개 자산에 공통 배부하면 건당 25,000원입니다. 특정 상세페이지의 폰트 교체와 재출력비 1,200,000원은 실제 수정 대상에만 직접 배부합니다.

자산 24건에 총비를 단순 배부하면 건당 75,000원이지만, 수정 난이도가 큰 패키지와 영상에 같은 금액을 넣으면 의사결정이 왜곡됩니다. 공통관리비는 자산 수에, 교체비는 작업시간과 재출력 수량에 배부합니다.

CALCULATION TABLE공통 자산관리비와 교체가 필요한 소재의 직접비를 나눕니다
비용 구분예시 금액배부 기준
목록·계약 정리600,000원24개 자산
상세페이지 교체480,000원수정 6건
배너 재제작240,000원수정 8건
패키지 재출력480,000원해당 SKU
노트북과 파일철로 폰트 이용범위를 점검하는 브랜드 담당자

먼저 바꿀 자산은 노출량보다 교체 손실로 정합니다

신규 제작물은 승인된 폰트만 쓰도록 템플릿을 잠그고, 기존 자산은 계약 확인 가능성·수정 난이도·재고 소진기간을 기준으로 순서를 정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파일을 즉시 전부 폐기하기보다 사용을 중단하고 근거를 보완한 뒤 교체 일정을 잡습니다.

예를 들어 수정비 300,000원인 상세페이지가 향후 외주 재작업 500,000원의 위험을 피할 가능성이 높다면 우선 교체합니다. 법적 책임을 확률 하나로 단정하지 말고, 실제 계약과 전문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비용 계산과 별도로 처리합니다.

CALCULATION TABLE먼저 바꿀 자산은 노출량보다 교체 손실로 정합니다
우선순위조건처리
높음출처·허용범위 불명신규 사용 중단
중간계약 확인 중증빙 보완
낮음허용범위 확인기록 유지
승인된 디자인 자료와 라이선스 기록을 보관하는 운영 관리자

디자인 자산대장을 만들면 다음 제작부터 검수비가 줄어듭니다

폰트명, 파일 출처, 구매 계정, 허용 매체, 사용 자산, 최종 확인일을 한 행으로 관리하면 외주사와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조사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디자인 원본 인계 시 라이선스 증빙을 함께 받는 절차를 작업요청서와 납품 체크리스트에 넣습니다.

콘텐츠 사용권 배부는 [크리에이터 콘텐츠 사용권 비용](/seller-guide/creator-content-usage-rights-cost), 협찬 소재 표기는 [인플루언서 협찬 표기 검수](/seller-guide/sponsored-content-disclosure-review-cost)와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