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문 적자는 확인된 재구매 데이터가 있을 때만 허용합니다

신규 고객을 유입된 기간과 광고 캠페인별로 묶고 30일, 60일, 90일 안에 실제로 재구매한 비율과 이익을 확인합니다. 자연 유입 고객과 기존 고객 주문을 신규 광고 성과에 섞지 않아야 합니다.

  • 신규 고객 1명당 실제 광고비
  • 첫 주문의 광고비 차감 전 공헌이익
  • 기간별 실제 재구매 고객 수
  • 재구매 주문의 할인 후 순이익
  • 광고비를 회수하는 데 걸린 기간
노트북과 계산기로 재구매 주문을 확인하는 업무 공간

신규 고객 100명의 광고비 회수 예시

신규 고객 100명을 확보하는 데 800,000원을 쓰고 첫 주문에서 광고비 전 공헌이익 600,000원을 남겼다면 첫 주문 손실은 200,000원입니다. 이후 40명이 재구매해 주문당 6,500원을 남기면 누적 이익은 60,000원으로 전환됩니다.

CALCULATION TABLE신규 고객 100명의 광고비 회수 예시
구간계산누적 손익
신규 고객 광고비100명 × 8,000원-800,000원
첫 주문 공헌이익100건 × 6,000원-200,000원
두 번째 주문 이익40건 × 6,500원60,000원
확인된 재구매율40명 ÷ 100명40%
사용 단계가 다른 리필형 상품이 책상 위에 놓인 모습

허용 광고비는 목표 회수기간 안의 이익으로 제한합니다

허용 고객획득비용은 첫 주문 공헌이익에 목표기간 안의 기대 재구매 이익을 더하고 반드시 남길 목표이익을 뺀 금액입니다. 현금 사정상 60일 안에 회수해야 한다면 90일 이후의 재구매 이익은 광고 한도에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품군, 첫 구매 옵션과 유입 채널마다 재구매율이 다르므로 전체 고객 평균을 하나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월별 고객군을 계속 추적해 실제 회수 속도가 느려지면 광고 한도를 즉시 낮춰야 합니다.

재구매 고객의 상품을 택배 상자에 포장하는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