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비 전액이 아니라 픽업으로 실제 사라지는 비용만 절감액입니다

픽업 주문은 준비완료 안내, 고객 확인, 카운터 인계와 보관 위치 관리가 추가됩니다. 특히 점심·퇴근 시간에 픽업이 몰리면 판매직원이 응대하던 시간을 사용하므로 짧은 작업도 실제 인건비로 환산합니다.

  • 사라지는 택배운임과 포장재
  • 픽업 전용 쇼핑백·라벨
  • 준비완료 안내비
  • 인계·본인확인 작업시간
  • 보관공간과 미수령 처리비
매장 보관 선반에 픽업 주문을 안전하게 정리하는 직원

건당 운영비가 1,450원이면 픽업 한 건이 1,850원을 절감합니다

픽업 준비와 인계에 4분이 걸리고 시간당 총인건비가 15,000원이면 작업비는 1,000원입니다. 안내비 100원, 보관공간 150원, 미수령·재진열 기대비 200원을 더하면 픽업 전용 운영비는 건당 1,450원입니다.

배송비·포장비 절감액 3,300원에서 1,450원을 빼면 순절감은 1,850원이고 월 300건이면 55만5천원입니다. 시스템 설정과 선반 설치에 222만원이 든다면 같은 주문량에서 약 4개월이 회수기간입니다.

CALCULATION TABLE건당 운영비가 1,450원이면 픽업 한 건이 1,850원을 절감합니다
항목건당 금액월 300건
배송·포장 절감+3,300원+990,000원
준비·인계-1,000원-300,000원
안내·보관-250원-75,000원
미수령 기대비-200원-60,000원
순절감+1,850원+555,000원
매장픽업의 인계시간과 비용을 계산하는 점장

전 상품보다 픽업 준비가 쉽고 수령기한이 짧은 상품부터 엽니다

냉장·대형·고가상품은 보관과 본인확인 비용이 높아 같은 기준을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상온 소형상품과 재고 위치가 명확한 SKU부터 시작하고 준비완료 시간, 평균 인계시간과 미수령률을 측정합니다.

픽업 가능재고를 매장 판매재고와 동시에 차감하지 못하면 현장 품절과 취소가 생깁니다. 수령기한, 대리수령 기준과 미수령 시 환불·재진열 절차를 정해 절감한 택배비가 고객응대 비용으로 바뀌지 않게 관리합니다.

수령기한이 지난 픽업 주문을 확인하는 매장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