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결제 할인은 현금을 먼저 쓰는 대가와 비교합니다

조기지급 비용은 실제 선결제액에 연 자금비용률과 앞당긴 일수를 곱한 뒤 365일로 나눕니다. 대출이 없다면 회사가 정한 최소 자금수익률이나 단기 운영자금 조달금리를 적용합니다.

  • 할인 전 매입대금과 실제 선결제액
  • 정상 지급일보다 앞당긴 날짜
  • 대출금리 또는 회사의 목표 자금수익률
  • 선결제로 부족해지는 운영자금
  • 취소·불량 발생 시 환급 조건
바인더에 고정한 매입 자료와 계산기로 조기지급 금액을 확인하는 판매자

연 자금비용 9%라면 30만원 할인 중 약 22만8천원이 남습니다

할인 후 선결제액 9,700,000원에 연 9%와 30일을 적용하면 조기지급 비용은 약 71,753원입니다. 할인액 300,000원에서 이를 빼면 선결제의 순절감액은 약 228,247원입니다.

상품 원가에는 할인 전 금액을 그대로 넣지 말고 실제 지급액과 조기지급 비용을 함께 반영합니다. 다만 선결제로 다음 발주나 광고비가 부족해 매출을 놓친다면 그 기회손실도 별도로 비교해야 합니다.

CALCULATION TABLE연 자금비용 9%라면 30만원 할인 중 약 22만8천원이 남습니다
연 자금비용률30일 조기지급 비용3% 할인 후 순절감액판단
6%약 47,836원약 252,164원선결제 유리
9%약 71,753원약 228,247원선결제 유리
18%약 143,507원약 156,493원선결제 유리
36%약 287,014원약 12,986원차이 작음
선매입한 상품 상자를 팔레트에 적재하고 수량을 확인하는 창고 작업자들

할인율보다 현금 잔액과 환급 조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이 조건의 단순 손익분기 자금비용률은 연 약 37.6%입니다. 그보다 낮은 비용으로 현금을 마련할 수 있다면 계산상 선결제가 유리하지만, 할인 후에도 급여·배송·세금과 다음 매입에 필요한 현금이 남아야 합니다.

선결제 후 공급 지연이나 불량이 발생할 때 환급 시점이 늦으면 실제 자금 묶임은 30일보다 길어집니다. 공급처별 납기 준수율과 환급 이력을 함께 기록해 할인 조건을 거래 안정성과 같이 평가합니다.

책상 위 매입 자료와 상품 샘플을 두고 선결제 할인 이익을 계산하는 판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