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폰 사용 주문과 쿠폰 때문에 새로 생긴 주문은 같은 수치가 아닙니다
이탈 후 경과시간, 첫 방문인지 재구매 고객인지, 재고와 광고노출이 같은 집단끼리 비교합니다. 이미 가격비교를 마치고 결제 직전이던 고객에게 즉시 쿠폰을 주면 사용률은 높아도 증분효과는 낮을 수 있습니다.
- 이탈 후 쿠폰 발송까지 걸린 시간
- 쿠폰 미발송 비교군의 자연회복률
- 쿠폰 사용 주문의 취소·반품률
- 기존 고객과 첫 구매 고객 구분
- 할인 전 주문당 공헌이익

증분 주문 60건의 이익 72만원에서 쿠폰·발송비 40만원을 뺍니다
할인 전 주문당 공헌이익이 12,000원이고 자연회복을 제외한 증분 주문이 60건이면 캠페인이 새로 만든 공헌이익은 720,000원입니다. 쿠폰은 결제한 100명 모두에게 3,000원씩 적용돼 300,000원이 들고, 메시지·도구비 100,000원을 더하면 총비용은 400,000원입니다.
순증분이익은 320,000원입니다. 같은 비용 구조에서 캠페인비 400,000원을 회수하려면 최소 34건의 증분 주문이 필요합니다. 쿠폰 사용 주문이 늘어도 자연회복 비중이 높아지면 순이익은 오히려 줄 수 있습니다.
| 쿠폰 주문 | 자연회복 | 증분 주문 | 증분 공헌이익 | 캠페인 순효과 |
|---|---|---|---|---|
| 100건 | 70건 | 30건 | 36만원 | -4만원 |
| 100건 | 66건 | 34건 | 40만8천원 | 약 손익분기 |
| 100건 | 40건 | 60건 | 72만원 | 32만원 |

가격 때문에 이탈한 고객에게만 할인하고 다른 원인은 별도로 해결합니다
배송일, 결제오류, 품절과 옵션 고민 때문에 이탈한 고객에게 가격쿠폰을 보내면 원인은 남고 마진만 줄어듭니다. 가격 민감 고객에게만 금액쿠폰을 제공하고, 배송일 문의에는 일정 안내, 결제실패에는 결제수단 변경을 우선 제안합니다.
쿠폰을 받은 고객의 30일 내 재구매와 반품까지 추적합니다. 신규 매출만 보고 종료하지 말고 할인 후 공헌이익, 자연회복률과 재구매를 함께 비교해 고객군별 쿠폰액과 발송시점을 조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