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시간만 계산하면 수량·납기 오류의 재작업 비용이 빠집니다
수량, 단가, 납기일을 잘못 입력하는 비율이 2%라면 월 6건의 오류가 생깁니다. 오류 1건의 재출고·회수·응대비를 25,000원으로 잡으면 추가비는 150,000원이고, 수기 처리의 월 총비용은 1,230,000원입니다.
- 발주서 수신부터 등록 완료까지의 평균 시간
- 수량·단가·납기·배송지 오류율
- 오류 1건의 재작업·운송·CS 비용
- 거래처별 예외 양식과 수기 확인 항목
- 자동 연동 후에도 필요한 승인·모니터링 시간

월 자동화비 63만원이면 초기 연동비 600만원을 약 10개월에 회수합니다
EDI 구독료가 월 450,000원이고 예외 확인에 월 10시간, 즉 180,000원이 필요하면 자동화 운영비는 월 630,000원입니다. 수기비 1,230,000원과의 차이는 월 600,000원입니다.
초기 연동·테스트비 6,000,000원을 월 순절감액 600,000원으로 나누면 회수기간은 10개월입니다. 월 발주가 150건뿐이면 자동화비가 절감액보다 커질 수 있으므로 건수와 예외율을 함께 봐야 합니다.
| 월 발주 | 수기 시간·오류비 | 자동화 운영비 | 월 순절감 | 초기비 회수 |
|---|---|---|---|---|
| 150건 | 615,000원 | 630,000원 | -15,000원 | 회수 불가 |
| 300건 | 1,230,000원 | 630,000원 | 600,000원 | 10개월 |
| 500건 | 2,050,000원 | 630,000원 | 1,420,000원 | 약 4.2개월 |

전면 자동화 전에 거래처별 예외와 승인 절차를 표준화합니다
거래처마다 품목코드와 납기 표현이 다르면 연결만 해도 예외가 계속 발생합니다. 상위 발주 거래처부터 품목코드 매핑, 최소주문수량, 단가 유효기간과 배송지 규칙을 정리해 시범 운영합니다.
자동 입력률만 높이는 것이 목표는 아닙니다. 주문 누락, 중복 등록과 단가 오류가 실제로 줄었는지 확인하고, 예외 발주가 담당자 승인 없이 출고되지 않도록 통제 절차를 유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