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상태가 아니라 예상 정산액과 실제 입금액의 차이를 찾습니다
자동화 전에 정상 차이를 정의해야 합니다. 정산시점 차이, 부분환불, 배송완료 전 보류금처럼 다음 회차에 반영되는 항목은 누락이 아닙니다. 채널별 정산 규칙과 이의제기 기한을 표준 항목으로 만들면 사람이 봐야 할 예외만 남길 수 있습니다.
- 주문번호·상품주문번호 연결키
- 판매자 부담 할인과 플랫폼 부담 할인
- 수수료 과세·부가세 처리
- 배송비와 프로모션 보전액
- 환불·보류·다음 회차 이월

월 21건의 차이에서 42만원을 회수하고 35만원의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월 3,000건 중 0.7%인 21건에서 평균 2만원의 회수 가능한 차이가 발견되면 회수액은 42만원입니다. 수작업 35시간을 자동화 후 10시간으로 줄이고 담당자 시간당 원가가 1만4천원이라면 시간 절감액은 35만원입니다.
월 도구비 25만원과 예외 확인·이의제기 작업비 11만원을 빼면 순효과는 41만원입니다. 다만 발견액이 모두 회수되는 것은 아니므로 승인률과 실제 입금일까지 추적합니다. 회수액은 발견액이 아니라 실제로 추가 입금된 금액으로 기록합니다.
| 항목 | 월 금액 | 산식 |
|---|---|---|
| 누락 회수 | +420,000원 | 21건 × 20,000원 |
| 검수시간 절감 | +350,000원 | 25시간 × 14,000원 |
| 도구 이용료 | -250,000원 | 월정액 |
| 예외 처리 | -110,000원 | 확인·이의제기 |
| 월 순효과 | +410,000원 | 편익 - 비용 |

전체 자동화보다 금액이 큰 예외와 이의제기 기한부터 관리합니다
채널마다 파일 형식과 정산 기준이 달라 처음부터 완전 자동화를 만들면 유지비가 커질 수 있습니다. 월 거래액이 크고 차이 발생이 잦은 채널부터 연결하고, 허용오차보다 큰 건과 제출기한이 임박한 건을 우선 목록으로 만듭니다.
매월 발견률, 회수 승인률, 회수까지 걸린 일수와 자동 매칭률을 확인합니다. 자동 매칭률이 낮으면 도구를 더 사기보다 주문키·SKU·프로모션 코드가 원장에 일관되게 저장되는지 먼저 고치는 편이 효과가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