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제작비와 광고 사용권료는 역할과 종료시점이 다릅니다
제작비는 콘텐츠를 만드는 비용, 사용권료는 정해진 기간과 매체에서 크리에이터의 콘텐츠·초상을 활용하는 비용, 매체비는 광고 노출을 사는 비용입니다. 세 항목을 하나로 합치면 사용권이 끝났는데도 광고를 계속하거나 재계약비를 놓치기 쉽습니다.
- 유료 광고 사용이 포함되는지 여부
- 사용 가능한 채널·국가·계정의 범위
- 시작일과 종료일, 연장 요율
- 원본 편집·자막 변경 허용 범위
- 게시물 삭제·분쟁 발생 시 중단 절차

완료주문 2,400건이면 제작·사용권·매체비를 합쳐 건당 6,333원입니다
6개월 동안 광고로 발생한 완료주문이 2,400건이면 총비 15,200,000원을 나눈 주문당 비용은 약 6,333원입니다. 취소와 반품을 포함한 결제건수 대신 실제 완료주문을 써야 다른 캠페인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가 좋아 보여도 주문이 1,200건에 그치면 건당 비용은 12,667원으로 두 배가 됩니다. 반대로 3,600건이면 4,222원으로 낮아지므로 사용권 연장은 남은 기간의 예상 주문과 추가 사용권료를 기준으로 다시 판단합니다.
| 완료주문 | 제작비 | 사용권료 | 매체비 | 주문당 총비 |
|---|---|---|---|---|
| 1,200건 | 2,000,000원 | 1,200,000원 | 12,000,000원 | 12,667원 |
| 2,400건 | 2,000,000원 | 1,200,000원 | 12,000,000원 | 6,333원 |
| 3,600건 | 2,000,000원 | 1,200,000원 | 12,000,000원 | 4,222원 |

사용권 만료 전에 소재별 증분이익과 연장비를 비교합니다
브랜드 계정의 자연 주문과 광고 주문을 구분하고, 콘텐츠별로 매체비·완료주문·반품 후 공헌이익을 기록합니다. 조회수나 클릭률이 높아도 공헌이익이 낮으면 사용권 연장에 쓸 수 있는 금액은 제한됩니다.
계약에는 광고 계정의 소유자, 허용 매체, 편집 가능 범위와 종료 후 소재 삭제 일정을 명확히 둡니다. 사용권 종료일을 캠페인 일정표에 넣어 자동 집행 중인 광고가 계약 범위를 넘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