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율 50%가 총 광고비의 절반을 돌려준다는 뜻은 아닐 수 있습니다

인정 광고비의 50%인 2,400,000원이 최종 지원액이며 브랜드 순부담은 3,600,000원입니다. 광고비 전액을 먼저 지급한 뒤 다음 달 납품대금에서 공제받는 구조라면 순비용뿐 아니라 환급 전까지 필요한 운전자금도 따로 관리해야 합니다.

  • 지원 대상 매체와 제외되는 제작·대행 비용
  • 캠페인 시작·종료일과 사전승인 기한
  • 브랜드별·분기별 지원 상한
  • 세금계산서·매체 리포트·소재 캡처 등 증빙
  • 현금 환급인지 납품대금 공제인지 정산 방식
회의실 테이블에 놓인 상품과 캠페인 자료를 함께 확인하는 유통사 미팅

브랜드 순부담 360만원이면 증분 주문 450건이 필요합니다

광고로 늘어난 주문 1건의 판매가가 아니라 상품 원가·수수료·배송비를 뺀 기여이익을 사용합니다. 건당 기여이익이 8,000원이라면 순광고비 3,600,000원을 회수하려면 450건의 증분 주문이 필요합니다.

전체 광고 주문을 증분 주문으로 보면 기존 자연매출까지 광고 성과로 잡힐 수 있습니다. 행사 전 유사 기간과 비참여 점포, 브랜드 검색량을 비교해 광고가 없었어도 발생했을 주문을 제외합니다.

CALCULATION TABLE브랜드 순부담 360만원이면 증분 주문 450건이 필요합니다
인정 광고비지원율지원액브랜드 순비용손익분기 주문
4,800,000원30%1,440,000원4,560,000원570건
4,800,000원50%2,400,000원3,600,000원450건
4,800,000원70%3,360,000원2,640,000원330건
책상 위 광고 집행내역과 증빙서류를 대조하는 마케팅 담당자

집행 전에 승인·증빙·정산일을 한 장의 관리표로 확정합니다

캠페인마다 총 예산, 인정비용, 지원율, 상한, 제출서류와 지급예정일을 기록합니다. 광고 소재나 매체를 바꿀 때는 담당자의 승인 기록을 남겨 사후 정산에서 제외되는 일을 막습니다.

정산이 끝난 뒤에는 예상 지원액과 실제 지원액의 차이를 원인별로 나눕니다. 증빙 누락, 기간 초과, 상한 적용이 반복되면 다음 캠페인의 지원률을 명목 비율이 아니라 실제 회수율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노트북과 계산기로 공동광고 지원금 정산액을 확인하는 브랜드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