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사용 건수에는 쿠폰액뿐 아니라 획득하지 못한 신규고객 비용이 남습니다
이 주문은 신규고객을 얻지 못했는데도 마케팅비를 지급한 사례입니다. 다만 같은 주소·기기라고 무조건 부정으로 판단하면 가족 주문과 공용 네트워크를 막을 수 있으므로, 환불·배송지·결제수단·반복시간을 조합해 근거 수준을 나눕니다.
- 동일 기기·결제수단·배송지의 반복 빈도
- 가입부터 주문까지 걸린 시간과 환불 패턴
- 실제 쿠폰 부담액과 상품 공헌이익
- 본인확인 건당 비용과 운영비
- 정상고객 차단·이탈로 잃는 이익

확인비용이 175만원이면 악용률이 약 2.2%를 넘어야 방지수단이 이득입니다
본인확인과 위험점수 운영에 주문당 80원이 들어 월 1,600,000원, 정상고객의 추가 이탈 손실이 150,000원이라면 총 방지비용은 1,750,000원입니다. 시스템이 부정사용의 80%를 막는다고 가정합니다.
악용률 2%에서는 막을 수 있는 쿠폰 손실이 1,600,000원이라 비용보다 150,000원 작습니다. 악용률이 약 2.2%를 넘으면 차단편익이 1,750,000원을 넘어 손익이 바뀌며, 3%에서는 순편익이 650,000원입니다.
| 악용률 | 직접 쿠폰손실 | 80% 차단편익 | 방지비용 | 순편익 |
|---|---|---|---|---|
| 1% | 1,000,000원 | 800,000원 | 1,750,000원 | -950,000원 |
| 2% | 2,000,000원 | 1,600,000원 | 1,750,000원 | -150,000원 |
| 2.2% | 2,200,000원 | 1,760,000원 | 1,750,000원 | 10,000원 |
| 3% | 3,000,000원 | 2,400,000원 | 1,750,000원 | 650,000원 |

모든 고객에게 같은 절차를 강제하지 말고 위험구간에 확인을 집중합니다
악용률이 낮은데 전 주문에 강한 확인을 붙이면 정상고객 이탈비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낮은 위험 주문은 기본 확인만 하고, 반복성이 높은 주문에 추가 인증이나 쿠폰 보류를 적용하는 단계형 정책이 비용을 줄입니다.
부정사용률은 차단된 주문만으로 계산하면 실제보다 높아질 수 있습니다. 무작위 표본의 사후 확인과 고객 이의제기 결과를 함께 기록하고, 쿠폰 종료 뒤에는 차단률·오탐률·신규고객 재구매율을 같은 기간으로 평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