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비만 보지 말고 승인 가능한 광고를 만드는 전체 작업비를 잡습니다

식품안전나라는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표시·광고가 자율심의기구의 사전심의를 거치는 구조를 안내합니다. 실제 대상과 절차는 집행 시점의 식약처·등록 자율심의기구 안내를 다시 확인하고, 확인 전에는 모든 콘텐츠가 같은 대상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확인: https://www.foodsafetykorea.go.kr/portal/board/boardDetail.do?bbs_no=bbs464&menu_grp=MENU_NEW01&menu_no=3811&ntctxt_no=1070219

  • 제품별 인정 기능성과 광고 문구의 연결
  • 신규 광고·변경 광고의 구분
  • 외부 심의·대행비와 내부 검수시간
  • 수정 디자인·촬영 재작업비
  • 심의 결과 유효범위와 매체별 변형
파일철에 정리한 광고 시안과 제품을 확인하는 실무자

공통비는 캠페인에, 제품 전용 수정비는 해당 SKU에만 배부합니다

연간 공통 가이드 정비비 600,000원과 담당자 검수시간 480,000원은 6개 캠페인에 나누면 캠페인당 180,000원입니다. 특정 제품 광고의 추가 자료비 360,000원과 디자인 수정비 360,000원은 해당 캠페인에만 넣습니다.

따라서 예시 총비 1,800,000원을 단순히 6등분하면 300,000원이지만, 제품별 직접비가 다르면 실제 캠페인 원가는 달라집니다. 판매수량에 넣을 때는 캠페인당 부담액을 그 캠페인으로 판매할 보수 수량으로 다시 나눕니다.

CALCULATION TABLE공통비는 캠페인에, 제품 전용 수정비는 해당 SKU에만 배부합니다
비용 구분예시 금액배부 기준
공통 가이드600,000원6개 캠페인
내부 검수480,000원검수시간
제품 근거자료360,000원해당 SKU
광고 수정360,000원해당 소재
건강기능식품 캠페인 자료를 함께 검토하는 브랜드 팀

재심의 가능성과 집행 중단 손실을 별도 충당합니다

광고 문구나 이미지 배치가 바뀌면 최초 검토 범위를 벗어나는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캠페인마다 재심의율을 추정해 예상 수정비를 충당하면 승인 지연 때마다 손익표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재작업 1건의 디자인·운영비가 240,000원이고 6개 캠페인 중 2건에서 발생할 것으로 보면 연간 480,000원을 별도 예산으로 둡니다. 이 금액은 승인 없이 집행한다는 뜻이 아니라, 수정 가능성을 가격과 광고예산에 미리 반영하는 장치입니다.

CALCULATION TABLE재심의 가능성과 집행 중단 손실을 별도 충당합니다
시나리오재작업 건수예상비
낮음1건240,000원
기준2건480,000원
높음3건720,000원
창고 포장대에서 승인 자료와 생산수량을 확인하는 작업자

광고 승인과 수익성 판단을 한 문서에서 분리해 관리합니다

승인 여부는 법규·심의 기준의 문제이고, 캠페인 집행 여부는 공헌이익과 회수 가능성의 문제입니다. 승인된 소재라도 예상 주문당 공헌이익이 낮으면 광고비를 줄이거나 집행 시점을 바꿔야 합니다.

광고비까지 포함한 손익은 [광고비를 포함한 실제 마진 계산법](/seller-guide/ad-cost-real-margin), 협찬 문구 관리는 [인플루언서 협찬 표기 검수](/seller-guide/sponsored-content-disclosure-review-cost)와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