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액과 주문당 절감액을 같은 기준으로 맞춥니다
손익분기 주문 수는 월정액을 주문당 수수료 절감액으로 나눕니다. 계산에는 취소 전 주문 수가 아니라 실제 수수료가 확정되는 완료 주문 수와 할인 후 수수료 기준금액을 사용합니다.
- 두 요금제의 월 고정비 차이
- 상품·채널에 실제 적용되는 수수료율 차이
- 할인 후 평균 수수료 기준금액
- 취소·반품을 제외한 완료 주문 수
- 요금제에 포함된 부가 기능의 별도 절감액

객단가 4만원이라면 월 124건부터 유료 요금제가 유리합니다
평균 수수료 기준금액 40,000원에 2%를 곱하면 주문당 절감액은 800원입니다. 월정액 99,000원을 800원으로 나누면 123.75건이므로 완료 주문 124건부터 유료 요금제의 수수료 절감액이 고정비를 넘어섭니다.
주문 수가 같아도 객단가가 낮으면 손익분기점은 늦어집니다. 여러 상품을 판매한다면 최근 3개월의 총 수수료 기준 매출을 완료 주문 수로 나눈 가중평균 객단가를 사용합니다.
| 월 완료 주문 | 무료 요금제 12% | 유료 요금제 10%+월정액 | 차이 |
|---|---|---|---|
| 80건 | 384,000원 | 419,000원 | 유료가 35,000원 많음 |
| 124건 | 595,200원 | 595,000원 | 거의 동일 |
| 200건 | 960,000원 | 899,000원 | 유료가 61,000원 절감 |
| 500건 | 2,400,000원 | 2,099,000원 | 유료가 301,000원 절감 |

성수기 한 달이 아니라 약정기간 전체 주문을 봅니다
유료 요금제에 최소 이용기간이나 해지 위약금이 있다면 성수기 주문량만으로 선택하면 안 됩니다. 약정기간의 월별 완료 주문을 예상하고 비수기에 늘어나는 고정비까지 합산합니다.
수수료 외에 광고 크레딧, 저장공간이나 운영 기능이 포함돼도 실제로 사용해 대체할 비용만 절감액으로 인정합니다. 사용하지 않을 혜택의 정가를 더하면 유료 요금제의 경제성이 과장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