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할인액과 판매자 부담액은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쿠폰마다 적용 전 기준금액, 최대 할인액, 부담률과 다른 혜택과의 중복 가능 여부를 적습니다. 결제 순서에 따라 퍼센트 쿠폰의 기준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관리화면의 정산 규칙을 그대로 계산표에 옮겨야 합니다.
- 채널쿠폰의 판매자 부담 비율
- 판매자쿠폰의 정액·정률과 최대 할인액
- 적립금·포인트의 실제 사용 비용
- 배송비 쿠폰과 무료배송의 중복
- 수수료가 할인 전후 어느 금액에 붙는지

판매자 부담 6,200원이 겹치면 추가 할인 여유는 700원뿐입니다
표시 판매가 39,900원에서 판매자쿠폰 3,000원, 채널 10% 쿠폰의 판매자 부담분 2,400원, 적립금 부담 800원이 겹치면 판매자 순매출은 단순 기준으로 33,700원입니다. 상품·수수료·배송 등 총비용 28,000원과 목표이익 5,000원을 합친 최소 순매출은 33,000원입니다.
현재 조합은 하한선보다 700원 높지만 여기에 1,000원 쿠폰을 더하면 순매출이 32,700원으로 내려가 목표이익을 지키지 못합니다. 실제 정산에서는 수수료 부과 기준까지 반영해 조합별 순매출을 다시 계산합니다.
| 혜택 조합 | 판매자 부담 할인 | 예상 순매출 | 33,000원 하한선 |
|---|---|---|---|
| 판매자쿠폰만 | 3,000원 | 36,900원 | 통과 |
| 판매자+채널쿠폰 | 5,400원 | 34,500원 | 통과 |
| 쿠폰+적립금 | 6,200원 | 33,700원 | 통과·여유 700원 |
| 추가 1,000원 중복 | 7,200원 | 32,700원 | 미달 300원 |

할인율이 아니라 최소 순매출로 프로모션을 승인합니다
상품별로 총비용과 목표이익을 더해 최소 순매출을 정하고, 채널별 쿠폰 조합이 그 아래로 내려가지 않도록 승인 기준을 만듭니다. 마진이 다른 옵션을 같은 상품페이지에서 판다면 가장 낮은 이익의 옵션까지 따로 확인합니다.
채널 최저가 정책이나 다른 거래처와의 가격 약정이 있다면 고객 결제금액뿐 아니라 쿠폰 부담 주체에 따른 노출 기준도 확인합니다. 자동 발급 쿠폰과 예약 프로모션은 시작 전에 겹치는 기간을 달력으로 검수해 예상하지 못한 중복을 막습니다.

